순서대로 올리는 일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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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7일 일요일 맑음

ㅡ티눈ㅡ

안그래도 손바닥에 티눈이 있어 살 맛이 안나는데

이번 엔 가운데 손가락에 났다.

이젠 아예 죽을 맛이다.
이럴 때 속이 시원 해 지게 하려면 역시
게임이 최고다
도대체 티눈은 왜 나는거야? ㅠ.ㅠ
살맛이 안낫다.
아무리 뿌리를 뽑아도 뽑아도 계속 자란다.
이번엔 티눈이 2개니까 얼마나 짜증날까?
내 손에 대해 생각나는 건 옛날에 있던 매끄런 피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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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나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눈 존나 싫었던 건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를 맞춤법과 띄어쓰기 틀린것도 그대로

옮겨적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