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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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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학년 때 일기 -1편순서대로 올리는 일퀘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0월7일 일요일 맑음 ㅡ티눈ㅡ 안그래도 손바닥에 티눈이 있어 살 맛이 안나는데 이번 엔 가운데 손가락에 났다. 이젠 아예 죽을 맛이다. 이럴 때 속이 시원 해 지게 하려면 역시 게임이 최고다 도대체 티눈은 왜 나는거야? ㅠ.ㅠ 살맛이 안낫다. 아무리 뿌리를 뽑아도 뽑아도 계속 자란다. 이번엔 티눈이 2개니까 얼마나 짜증날까? 내 손에 대해 생각나는 건 옛날에 있던 매끄런 피부 뿐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나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눈 존나 싫었던 건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를 맞춤법과 띄어쓰기 틀린것도 그대로 옮겨적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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