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추억의 그 게임.

당시에 이 게임을 원코인으로 클리어하면 용자로 인정받았을정도로 

은근히 난이도가 있었던 게임이지.

제작사는 세가 1987년작. 그러니까 23년전에 나왔던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즐기는 사람이 은근히 되는(물론 20대중반이상) 고전게임의 대표작이지.

저거 원코인해보려고 참 별의별짓을 다 했건만 오락실에 있을때는

결국 원코인 실패.

에뮬로 나온뒤에는 원코인 많이 했지.

뭐니뭐니해도 이게임의 압권은 바로 스핑크스. 

문제를 내는데 문제가 어이가 없다 

위에도 나와 있지만 자기 어제 저녁밥 뭔지 물어보고 자기가 뭐할건지 물어본다(어쩌라고..)

순전히 운빨...이긴 했지만 저것도 답이 정해져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