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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2 22:29
조회: 134
추천: 3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작가 같지 않은 작가 화중이입니다.
밸런스 놀이터 식구들과 커피숍에 앉아 있을 때부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돌아가는 지하철 안에서 이 소설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글이란걸 어릴때 이후로 제대로 배워 본 적도 없었고, 그냥 취미로 가끔씩 쓰는 실력이었기에..
뭔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쓸 수 있을까라고 시작도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지지 해주셨기에 완결을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틀이라는 시간 동안 머릿속에 생각 나는대로 쓰다보니
내용이 다소 흔들린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그마져도 좋아해주시고 아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 글을 빌어..
눈물 많고 사랑 많은 린트. 자신을 버리면서 한 남자를 사랑했던 꽃비. 따듯한 츤데레 청야랑. 다소 의도했던 것보다 더 나쁘게 표현되었지만 불쌍한 하루. 그리고 절대로 그녀가 없었으면 시작되지 않았을만큼 중요한 미야.
제 소설에 등장한 다섯 주인공에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런거 써보고 싶었어 헼헼헼헼헼
쁘이 ㅡ_ㅡV 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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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화중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