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게가 즐겁지않다.
24시간 광클작업에 질렸고
무한히 반복되는 망글, 섹드립에 질렸다
하나둘씩 떠나는 게이들을 바라보며 괴로웠다
떠난 게이들을 위해 외롭게 외치던 SS도 이젠 지쳤다
벨게를 떠나 편히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