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찌루~

제목 찌루새

지은이 이임영


찌루찌루찌루찌
찌루찌루찌루찌루
찌루찌루찌루찌
찌루찌루찌루찌루

모습은 안보이고
울기만 하는
찌루새

정원에 날아와
아침 내내
울고 있다

찌루찌루찌루
같은 말인데
무슨 말이길래
목이 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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