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펌] http://lezhin.com/850


음지의 누님, 류아란이 드디어 AV를 찍으셨다.

류아란은 일본에서 이미지 비디오,
뭐 착에로니 뭐니 그딴 알아듣지 못할 전문용어 집어 치우고.
떡 빼고는 다 가는 유사성행위 비디오 존나리 찍으시고 개인을 상대로 누드 촬영,
대략 단가는 1만 2천엔 이라 한다. 좀 있는 뇬들은 3만엔대. 물론 이런뇬들만의 리그. AV 배우의 단가가 아님.
하면서도 자기 싸이월드를 굳건히 유지하시는 멘탈갑의 여인 이시기도 하다.

http://www.cyworld.com/xxkissxx
방명록에는 이미 소문을 듣고 온 딸러들의 축하 메시지도 가득, 까지는 아니고 5개 정도.

이미 2ch 에는 점점 강해지는 그녀의 테크트리를 보고 AV 데뷔는 기정사실화 하였고.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한국여자가 이렇게 대놓고 AV 배우가 되는건 아마 처음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름 감추고 몇작품 찍고 튀는 이선화, 김안나와 수준이 다르다
-에로배우 이하루도 찍었지만 흉내만 낸 작품이었고
-진주희 같은 경우하고도 같이 취급하면 곤란할 것

그러니까 결국 이 포스팅은 한국 여자가 직업 AV 배우로 SOD에 들어가는.
박지성이 맨유 유니폼을 들고 퍼거슨과 같이 사진을 찍은걸 본 심정과 매우 유사하다 할 수 있겠다.
허나 원정녀 파문이 국내 언론에 뜨기 시작한 지금, 타이밍 한번.

류아란의 일본 블로그는 여기.
http://ameblo.jp/eyeloveryu/




10월 20일은 축제의 날!!


STAR-322






차마 사진까진 올리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