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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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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좀 짜릿했던게만렙찍고나서 방향을 잃어서
구 레이드 돌면서 룩딸질이랑 잡다한 퀘스트하고 전역퀘 뚤은 뒤에는 사절퀘나 하고있었는데 부길마님이 자꾸 810찍고 영던다니자고 압박을 넣음... 내가 템렙이 807이었는데 혼자 던전 돌자니 공략 공부하기 귀찮고 그래서 전역퀘중에 장비주는거 없나하고 훑어보니까 수라마르에 820장신구 주는거 있길래 뛰감 근데 시벌 그 팔라나르?인가하는 거미굴이더라 들어갈때 꼭 한번씩 죽고 나가기도 귀찮아서 걍 거를까 하다가 같이 무작가자고 기다리길래 걍 했는데 완료하고 보상뜰때 등급강화 뜨길래 '오 개꿀ㅋ' 하면서 보니까 840 티벼 뜸 ㅋㅋ 그거 끼니까 딱 810되더라 강화 안됐으면 못갈뻔 근데 공략 브리핑 해줄테니까 걱정말라던 부길마님이 막상 들어가니까 귀찮다고 안해줘서 개 멍때림... 감시관의 금고 떴는데 2넴인가 눈깔 뽑는 애한테 계속.방향상실 걸려서 이거뭐냐하니까 고개 돌리라해서 뒤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마주봐야 되는거였고 그 눈깔괴물은 거북이 썼을때 암것도 모르고 보막 밑에서 딜해야되는 줄 알고 발밑으로 들어갔었음 ㅋㅋ 끝나고 피노님이 다시 알려주긴 했는데 우리 부길마 너무 무책임한거 아닙니까 |
Ni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