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2-13 13:50
조회: 270
추천: 0
와 존나 무서움;;;모르는 번호로 전화오길래 받았는데
약간 북한 말투 비슷한 사람이 덜덜 떨면서 쉰 목소리로 '금 실장님 계십니까?' 이러길래 잘못 거신거 같은데요했더니 '차이나 타운 아닙니까?' 이럼; 아니라 그러고 끊었는데 같은 번호로 또 전화옴 몇번으로 거셨냐고 아니라고 하니까 031 머시기 이럼 그리고는 아니라하고 끊었는데 같은 번호로 전화가 계속옴;;; 한 5번 안받으니까 이번에는 핸드폰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아까 그 사람;; 이번엔 관리실 아닙네까 이러면서 아까 031 그 번호를 계속 말하길래 여기 강원도라고하니까 죄송합니다 하면서 끊고나서는 안오는데 슈벌 나도 모르게 수상한 조직에 연류되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
Ni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