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이 떠내려 가는거 같아서. 옛 추억 살릴겸 한번 찾아와 봤다.

과거 내 글들 읽어 보니 감회가 새롭네..

그때 그 친구들은 다들 잘 살고 있는지..  풍은 안맞았는지 모르겠네..

이곳이 불타더라도 다들 잘 먹고 잘 살아라..


선물이다 받아라. 방송에 나온거니 안 짤릴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