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도 좋았고 다같이 평전 즐기자고 해서 처음에 흥하다가 ㅎㅊ 부캐로 구인해서 팟에서 빠진다음에 본캐로 와서 빨아먹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ㅋㅋ
ㅇㅁㅋㅁ 님이 ㅎㅌㅅ 한테 당한건지 공모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던 늘 그래왔던것처럼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