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땅 초반에 좀 하다가 접은 후 복귀 생각중인 유저입니다. 역시 와우만한 게임이 없는거 같아서요 ㅋㅋ

무작전장 위주로 게임을 하는데 북미는 한국보다 전장이 잘열린다고 들었습니다. 어둠땅 초반에 아즈 호드 기준으로 무작전장 대기가 15-25분 정도 였던거 같은데, 퇴근후 한두시간 하기에는 점프만 하는 대기시간이 아깝더라구요. 다시 한국섭으로 하기엔 템렘차이도 (205에서 접었어요) 너무 나는것 같고 대기시간도 더 길것 같구요..

그래서 이번엔 북미 호드로 생각중인데, 5분내에 전장이 뜨는지, 전장위주 유저에겐 어떤지 궁금합니다. 북미 관련 글들은 거의다 투기장 위주 더라구요.

언데드를 워낙 좋아해서 호드를 항상 했는데, 호드 대기시간이 북미도 길다면 얼라로 갈 의향도 있습니다. 무작전장이랑 위주로 라이트하게 즐겜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