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하고 7월말에
와이프가 처가식구들이랑 제주도 한달살러 간다.
그때까지 감정조절 잘 해야하는데 큰일이다..

속은 웃고있는데 겉은 시무룩하기가 왜이리 힘든것이냐?

아 벌렁벌렁...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