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나 파판14처럼 아예 유기를 하는게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성공한 사례가 코 앞에 있는데 굳이 아무도 성공 못한 mmo 장르의 pvp를 살리려고 할까요?
게임사도 사람들도 다 같은 말을 할 것 같네요.

"그거 할 바에 롤 하는게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