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즌 2시즌 대공세의 강림으로 운 좋게 전사, 징기로 2400을 찍었다. (대공세, 클래스빨 덕분)  
그래서 이번 시즌은 대공세가 아닌 죽기로 1인 조합전 2400에 도전했다.
그러나 결국 처참하게 실패했고 얻은 것은 건초염과 전,징에 대한 분노와 공포...
게임을 하다가 건초염에 걸리니 게임 하는 것에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안주인님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
그리고 오늘 마누라님과 따님을 처가로 모셔가며 
차안에서 두 여성분들의 잔소리 합공에 결국 두손을 들었다.
170만골 길드동생놈에게 양도했다. 잘 써라.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