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이번주에 2신 트팟을 갈계획 이었는데 직업의 한계상(징기) 와생의 쓴맛을 보고 조합전이나 열심히 했답니다.

원래 하던 무전을 열심히 해서 1800을 찍었습니다.
내부전쟁 1~2시즌 모두 무전으로 결투사를 찍어서 이후로 더 도전해봤었는데 뭔가 생각한 만큼의 파워가 안나오고
한와 기준으로 근딜보다는 캐스터가 많이 잡혀서 그런가 제가 상대를 잘 못하는지 아니면 전사가 유독 캐스터들 한테 약한지.. 힘들더라고요.
흑마도 잘 못패는 것 같아요 이제 ㅠ
그래서! 개사기 징기로 2100 찍었습니다.
확실히 파워가 다릅니다 예열도 사실상 없다 싶이 하고 지금 같은 죽창 메타에 에라모르겠다 무적 누르면 
몇 초 동안은 무적이기도 하고;
2100 자체가 마냥 쉽지는 않았습니다.. 두번이나 미끄러졌었기 때문에 (2092, 2093;;)
그래도 비교적 시즌초반에 빠르게 숙제를 끝마칠 수 있어서 기분은 좋네요.
이제 원래 목표 했던 다른 직업들 1800 목표로 후딱 달려봐야겠습니다.




해방이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