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10년.. 얼음왕관 시절 어둠한을 든 보호 징벌 성기사를 보며.. 이런 밸런스 파괴자는 이것이 마지막이겠거니 싶었습니다... 지나온 확장팩들을 추억하며 되새겨보면 이런 사례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내부 전쟁 마지막 시즌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그때 그 시절의 무력감을 느끼게 되었네요.. 내부 전쟁은 여기까지 하고 한밤을 기다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