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계정 만들고 깨작거리다가..
몇 페이지 뒤에 한섭 옹호글과 치지직 조합전 방송러들의 한섭 옹호 뉘앙스를 듣고 정착해봤다..

평일 새벽 3~4시 넘도록 대기하는, 한섭 조합전에 진심인 분들만 남은.. 본 사람 또 보는...
건물주들만 남은 이 곳은..ㅋㅋ 2100 업적까지 수집이나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생각함.. 아 신체 건강도 

크고 작은 실랑이는 한 적 없지만 가평 2100~2500이하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기록해놓았다..
느낀 점이 많지만 한섭에 대한 근거없는, 개인적인 소견은 비방이 될 것 같기에.. 함구하고 증빙은 할 수 있도록..




남겨 놓았다. 이것도 추억이겠지 ㅋㅋ
이제 나에게 한섭 할만하냐는 주변인에게 이 악물고 한섭 옹호는 못하겠다. 그 친구들 자유 의지에 맡길 뿐..ㅋㅋ

한밤이 나오면.. 한섭은 칠흑같은 한밤이 아니길 빈다....그래도 울나라 서버라 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