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북미서버 이딴거에 아무도 우월감 안느낌

2. 과거의 내가 후회하는건 조센징 ? 사이에서 게임했던 과거의 나자신을 후회했던게 아니라 

큐 한시간에 한번 뜰까 말까 하던거 기다리던 내 과거가 후회됨
그리고 포기했던 업적들(대규모 전장) 같은 거들 업적 하고싶은데 북미섭 갈까 말까 망설이던 내 과거가 후회되는거임 
(본인 한섭 업적 3만 중후반대로 업적에 시간 조금은 투자했었음. )

매몰비용이 아까워서 한시라도 빨리 북미섭 가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는 거임.

너네는 또 왜곡해서 조센징~ 어쩌고 무시하니 어쩌고 ~ 

그런 생각 할수있다는게 너네가 그런사람들이라서  그런거 아님?

난 그런 생각 해본적이 없음


3. 북미한다고 우월감 지적한다는 사람들 특징

항상 너는 북미가도 남 깔아준다고 넌 와우 못한다고 지적하면서  오히려 자신들이 와우 잘한다고 우월감 느낌



4. 항상 말을 해도 왜곡하고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너네들

자세를 좀 고쳐먹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