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1 00:46
조회: 265
추천: 6
대공세 악사 초보 기초 가이드0. 시작하기 전 안녕하십니까 접니다. 저는 주 클래스로 운무,죽기,조드,운무,전사를 했고 악사는 정말 깊게 파보려고 했지만 평전으로는 2200이 한계였습니다. (대장군 호영은 북미에서 전사,죽기,조드로만 찍었습니다.) 악사를 정말 잘하고 싶어서 잘하는 악사 유저들을 많이 봤고 트위치, 유튜브, 주변 지인의 디코 방송 등을 참고하며 한동안 악사를 정말 오래 했습니다. 그치만 높은 가평대에서는 제 플레이에 한계가 보이더군요. 그래도 악사의 기본 플레이 방법이 한밤에 와서 스킬이 좀 바뀌고 삭제 됐지만 '이것만 잘해도 된다' 라는 부분에서 중요한 부분을 좀 적어봅니다. 저도 초보 악사 입니다. 저보다 잘하는 악사는 충분히 많고 그저 제가 알고 있는 잡다한 정보와 운영 방식을 알려드립니다. 글의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플레이와 다른 부분도 있을겁니다. 제 기준에서만 쓰여 있으니 본인이 알던 플레이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 ▲ 아마 대공세 악사들의 모든 목표이지 않을까요? 저도 오늘 처음으로 악사로 대공세 시작해서 바로 얻었습니다. (옛날 평전 승리가 있어서 조금 빨리 땄습니다.) 템렙이 258까지 보정이 되는 게임이라 퀘템 반지 하나 끼고 나머지 올 파템, 명템으로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지금은 포식보다 파멸이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티어도 없습니다.) 물론 제가 파멸 악사가 좀 더 익숙해서 그런걸지도 모릅니다. 0-1 시작 하기 전. 특성 https://murlok.io/ 직업 -> 특성 -> BLITZ 선택 직업 상위 유저들의 특성을 보는 것, 복사가 가능합니다. 저는 파멸 악사로 플레이 했고 미국에서 제일 점수 높은 파멸의 특성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정수 파쇄는 사용하지 않는 특성 입니다. (알드라치 악사) 필수 애드온 다른건 몰라도 BATTLE GROUND ENEMIES 'FIXED' 는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한밤에 와서 전장 관련 애드온이 많이 먹통이 됐기 때문에 유튜브, 트위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애드온 정보를 얻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악사는 이 애드온을 활용하는 것은 플레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는건 엄청난 차이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파밍 ai 훈련장 -> 추천 무작위 전장 -> 파밍으로는 비추천 잘 열리지도 않음 전쟁 모드 후 전쟁의 불꽃,명점 파밍 (보급, 공허폭풍 pvp 전역퀘 등) -> 적극 추천 쟁모드 공허폭풍 pvp 퀘스트와 비쟁 공허폭풍 pvp 퀘스트가 서로 다르니 확인 후 수행 무지성 대공세 큐 박기 -> 절대 하지 않길 바람. 에이타스 선리버가 주는 심야훈련 퀘스트를 필수 수행 한밤이 열리고 첫 리셋 주 부터 주기 시작한 급장,장신구 등 PVP 템을 주는 퀘스트 밀린 만큼 연속 수행이 가능하니 받고,완료,받고,완료를 반복한다. 지금부턴 음슴체,존대 혼합으로 쓰겠습니다. 과거 작성했던 글을 인용하는건 중요사항이니 다시 포함하겠습니다. 시작 자신이 공격대장인지 확인한다. 모든 공대원에게 부공대장 권한을 준다. 이유는 '경보'기능을 쓰기 위함이다. 1순위는 힘=썰자가 승리를 가른다. 하지만 이런 힘이 강한 팀도 정보가 약하면 패배하는 순간이 많다. 그래서 0순위는 '정보'라고 할 수 있다. '/경보'를 통해 안그래도 뉴비라서 싸우느라 정신 없는데 채팅 하나 하나 읽을 시간 따위 있을리가 없다. 모든 공격대원이 부공격대장이면 '경보'기능을 쓸 수 있으니 모든 보고,전달 사항은 '경보'기능으로 말하는게 좋다. 자신의 파티를 확인한다. 지금 대공세 큐가 돌아가니 신규 유저만이 아니라 기존 유저도 참여가 많다. 전장을 좀 아는 사람들이 파티 인원을 분배하여 '어디로가라' 라는 식으로 지시하는 사항을 시작 전에 정한다. 안해도 이기긴 하는데 하면 승률이 아주 높게 올라간다. 기존 유저도 이기고 싶으니까 채팅 많이 치고 알려주려고 노력한다. 물론 틀린 오더는 존재하지만 지더라도 전장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라는걸 알게되는 좋은 부분이니 따르는걸 추천한다. 져도 경험이다 라고 치자. -> 오늘 저는 처음 큐 박고나서 오더 내리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악사 매크로 /시전 [@cursor] 불행의 인장 저는 커서 매크로를 이용해서 공포를 사용했습니다. 필수 절대 필수 필수 필수 절대 필수 이건 악사가 아닌 사람들도 써야함 /신호 [@target] /run local targetName = UnitName("target") or "No target selected"; print("Ping Target: " .. targetName) ![]() ▲ 악사의 아이덴티티이자 이 스킬의 활용에 따라 잘하는 악사, 못하는 악사가 갈립니다. 오바를 더해서 승패를 가를 수 있는 스킬 입니다. 악사는 영혼 시야를 사용하면 도적,조드,나엘,냥꾼의 은신을 볼 수 있습니다. 영혼 시야 사용 -> BGE 애드온에 뜬 은신 중인 클래스 클릭 -> 매크로 클릭 을 하게 되면 그 은신중인 사람들에게 '핑(신호)'가 찍힙니다. 이 신호는 악사에게만 보여서 같은 팀원들에게 그 위치를 채팅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이건 전장에서 '은신을 보는 수정' 아이템을 먹어도 발동되는 매크로이기에 다른 클래스도 수정 먹고나서 사용하면 은신 클래스들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게 가능합니다. 무조건 사용하세요. 무조건. 그냥 묻지 말고 사용하세요 묻지마셈 진짜. 깃발 내리는 매크로 /오라취소 호드 깃발 /오라취소 얼라이언스 깃발 /오라취소 폭풍의 눈 깃발 /오라취소 깊은광혈 수정 패스를 해달라고 하는 사람, 깃을 내려 중첩 디버프를 해제해 리셋 시켜야 하기에 이 매크로를 그냥 통합하여 누르면 모든 맵에서 깃발,수정 등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아직도 하수처럼 버프 창을 보며 깃을 어떻게 내리지? 고민하지마세요 이 매크로 사용하세요. 세팅 유특 올인 가속을 좀 섞은 유특 등 다양한데 저는 그냥 속 편하게 유특 올인 했습니다. 답답하다면 가속을 섞는 것 같은데 취향 차이 같습니다. 티어가 좋아서 티어는 사용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정복 아이템을 낄 수 없으니 피투성이로 가슴(유특) 하나 맞췄습니다. 팁 ![]() 악사 명특 중에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특성 벗어나기 입니다. 복퇴 후 땅에 착지하기 전에도 받는 피해 35프로가 적용 되기에 이단 점프로 최대한 늦게 착지 하는게 좋습니다. ![]() ![]() 악사의 마법 삼키기를 쿨마다 누르면 이 특성의 시너지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드루,술사,기사,법사의 주요 스킬들을 이걸로 벗길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기사 특히 징기가 많은 대공세에서 보축을 지운다면 큰 리턴이 오기에 좋은 특성입니다. 쿨마다 눌러주면 아주 좋으니 참고. ![]() 정말 좋은 글레이브 대가 스킬 입니다. 꽤 먼 거리를 광역으로 슬로우를 걸 수 있습니다. 발을 묶는게 중요한 평전에선 정말 좋습니다. ![]() 글투를 던지면 불타는 상처 특성으로 도트 딜이 묻습니다. 이 특성은 악마 시야로 은신 클래스를 찾으면 그 대상을 슬로우,도트를 걸 수 있어서 재은신을 막을 수 있고. 도적이 보이면 무조건적으로 글투를 쿨마다 눌러주는게 좋습니다. 글투 관련 특성들은 글투를 던질수록 좋기에 틈틈히 눌러주는게 주요 포인트. 억류는 자신이 감금을 자주 쓴다면 채용.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코트모구에서 공을 들고나서 사용하는 생존기 겸 쿨기 마법 역전은 취향 그 나머지 특성들도 취향. 크랙 플레이가 가능한 CC+적 강제 이동 스킬인 일리단의 손아귀는 포텐이 있어보임. 전장 플레이 방식 1. 악사가 공격,힘싸움을 가면 정말 좋은데 되도록 지원조로 플레이 하는게 좋다. 이유는 빠른 기동성으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정말 빠르게 도착하고 대응하는 것도 강력해서다. 2. 악마 시야를 틈틈히 사용해서 적들의 은신 유무, 경로를 파악한다. 3. 지연이 필요하다면 감금, 불행의 인장, 혼돈의 회오리, 글레이브 투척을 아끼지 말고 사용한다. 4. 악사는 아라시에서 제재소를 무조건 가는게 좋다. 이유는 활공을 이용해 단번에 대장,농장,금광 까지도 지원이 가능하다. 5. 악사는 2단 점프로 전쟁노래 협곡에서 무덤을 2단 점프로 올라가는게 가능하고 그 위 언덕도 올라 갈 수 있다. (직접 올라가는 방법도 있고, 중통 지붕을 타고 가는 법이 있다.) 6. 악사는 불행의 인장으로 연막 안의 적(도적 등)이 깃돌리는걸 막을 수 있다. 연막 안에서 깃을 돌리는 도적을 보고 눈이 돌아가서 가까이 가지말고 불행의 인장으로 먼저 막는다. (실명, 절, 후려, 급가 등을 깃발 근처에서 맞으면 도적에게 깃을 돌릴 시간을 주게된다.) 7. 악사는 폭풍의 눈에서 3개의 통로를 지나지 않더라도 절벽에서 2단 돌진, 복퇴, 활공으로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있다. (상대에게 방해를 받지 않고 지나가기 위해서 가끔 사용하는 잡스킬) 8. 가끔 이단 점프로만 느림보처럼 내려오는 악사들이 있다. 이단 점프 -> 시점 돌려 복퇴 -> 활공을 사용하면 높은 곳, 경사진 곳에서 평소보다 빠르게 활공하는게 가능하다. 9. 거점 전장에서 깃을 돌릴 때 다른 사람과 테러를 갔을 경우 감금 -> 불행의 인장 -> 다른 사람이 깃을 돌림 ㄴ> 계급장 -> 격노가 있다면 1인 혼돈의 회오리 = 혼회 특성으로 5초 -> 다른 사람이 깃을 돌림. 혼자 갔을 때 상대와 거리가 멀리 있을 경우 자신은 깃과 붙어서 거리가 먼 상대에게 감금 -> 끝나기 전에 불행의 인장 사용 -> 인장 터지기 전에 깃을 돌림 ㄴ> 계급장 -> 격노가 있다면 1인 혼돈의 회오리 = 혼회 특성으로 5초 -> 멀다면 지돌로 겟에 붙어서 돌림 이건 그냥 여유가 됐을 경우에만 가능하고 저는 되도록 잘하지는 않는 플레이 입니다. 주의사항은 억류를 사용하게 된다면 감금 후 인장은 조금 어렵습니다. 10. 마삼, 글투를 쿨마다 사용한다. 11. 억류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가끔씩 제작 장식 중 상대에게 레이저를 꽂는 장식이 있는데. 이 장식이 감금을 풀기에 좋지 않다. (제물의 오라도 매즈깨는 기계인건 마찬가지다) 12. 우리 편에 도적이 있다면 그 도적의 공격 타이밍에 혼회를 남발하지 않는다. 이유는 급소가격, 비열한 습격에 필요한 점감을 불필요하게 쌓지 않기 위함이다. 13. 나이트엘프 악사라면 거점 수비를 그림자 숨기로 하는게 가능하다. 14. 블러드엘프 악사라면 마삼, 비전 격류를 통해 상대의 마법,버프를 홀딱 벗기는게 가능하다. 15. 공허엘프 악사라면 공허 균열로 조금 더 트리키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16. 제물의 오라는 깃발 돌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될 수 있다면 최대한 깃발에 붙어 제물의 오라 범위에 넣자. 17. 악사의 감금은 흑마의 악마에게도 들어간다. 메즈로 깃을 따는 플레이가 필요한 경우 이를 활용하자. 18. 악사는 항상 거점을 지키지 않고 거점과 거점 사이 여유가 된다면 혹은 높은 곳에서 대기한다. 제재소, 깊바협의 무덤, 광혈 협곡 머리 위 레일 등. 19. 악사는 도적 및 은신 클래스를 무한 추적하는게 의외로 효율이 좋다. BGE를 사용해 그들의 죽음 후 부활 타이머를 체크하여 무덤에서 대기해 그들이 부활 후 추적하는게 좋다. 진짜 1800점만 목표라면 이걸 자주 하는게 좋고. 10승이 목표라면 더더욱 좋다. 높은 점수에서도 여유가 될 경우 가능하다면 좋은 플레이가 될 수 있다. 20. 부활 타이머를 체크한다. 단순히 죽인다고 끝이 아니라. 부활 타이머를 체크하면서 상대 무덤으로 달려가 그 무덤에서부터 물고 늘어지는 것도 좋은 플레이다. 마치며 마칩니다. 농담입니다. 악사는 옛날부터 도적과 조드와 마찬가지로 판 자체를 뒤집을만한 힘을 가진 직업입니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평전 클래스 중에서 도적 다음으로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악사는 어지간한 스킬들이 기동력과 관련된 기술들이 많아 메인 힘싸움 진영이 아닌 맵과 상황을 판단하여 빠르게 움직이는게 핵심입니다. 더욱 높은 점수대를 원한다면 판의 흐름을 읽는 것에 익숙해져보세요. 특히! '맵'을 수시로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제가 즐겨보던 악사 대공세 유저는 맵을 여는 습관 때문에 제대로 방송 보는게 어려울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맵을 자주 열어 우리 편의 현황을 파악하는게 아주 좋은 습관 입니다. 그리고 이건 좀 세게 강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빠르게 움직이지 않고 그냥 무지성 힘싸움만 하는 악사는 전사보다 구립니다. 그럴거면 악사를 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그럼 악사 여러분들 대공세 화이팅 하십시오.
EXP
125,962
(63%)
/ 135,001
|







Tat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