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징기로 바꿨는데 질문이 하나 있어서요.

예를 들어 파멸의 재의 돌아오는 쿨이 8초 정도 남은 시점에서
전쟁의 기술이 들어왔을 때 (지속시간이 10초 넘더라구요),

1. 심칼(전쟁의 기술)을 안 쓰고 버티다가, 돌아오는 파재에 딜뽕을 노린다. (pvp는 역시 순간 딜이지!)
2. 지금 당장 심칼을 박고 (전쟁의 기술, 내면의 빛의 딜을 쓴다), 파재 때 전쟁의 기술이 다시 한 번 뜨기를 기도한다.

중에서 어떤 선택지를 선호하시는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