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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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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세 로비에서 깜깜할 때흔한 깃 전장 용힐 이야기가 아닌 지난 주 겪은 실화 (속으로) 네??????? 럭키 가이인가 재능러인가 제발 후자이길..... 전 평대 무관 - ㅇㅇㅇ님 올 부공요~ (잠시 후) ㅇㅇㅇ님 부공이요!! 부공 좀 주세요~ 챗창 좀 보세요~ <경보 핑> <경보 핑> 공대원들 : ㅇㅇㅇ님 모르겠으면 아무나한테 빨리 파장 넘겨요 (남은 시간 10여초 즈음) ㅇㅇㅇ 당사자 : 아 ㅈㅅㅈㅅ 화장실 다녀왔어요 저 어디로 가나요? 전 평대 무관 - (고요함 다들).......... (20초 남음) (소극적인 사람들 중 그나마 제일 적극적인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나눠봄) (5~10초 남고 팟 조정 완료) 이렇게 가 봅시다 (시작하고 10초 후) 아니 ㅁㅁ님!! ㅁㅁ 제재가 아니라 금이요!!! ㅁㅁ님 : 아 ㅈㅅㅈㅅ 2파인 줄 알았어요 언능 갈게요 <상대방이 광산을 점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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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저
막내 설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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