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돌려보고있는데 함성소리랑 지리네
나까지 감정이입됨.
2700 3000 최고점에서 놀때 세상 다 가진 기분이였는데.
상대 플레이어의 숨이 끊어져가고
진짜 죽였다 싶을때  킬하는 그 느낌의 희열은 장난 아닌 듯.
내심 북미 kalvish 팀이 이겼음 했고 어쩌다 글로벌에서 만나서 돠준다고 친추까지 하게됫는데 우승하는 장면은 내가 다 뭉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