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세러머니는 10시 반이니 6시반즘 가면 넉넉하겠거니란 제 예상과는 정반대로
사람들이 진짜 겁나 많았습니다. (역시 타노스가 옳았어)

그래도 다들 질서정연하게 잘 들어갔고 일찍 간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구경할 수 있었네요.
특히 다들 대기하면서 포더 호드 외치고 포더 얼라이언스 외쳐가면서 노는게 재밌더라고요.
코스프레 하신 분들도 진짜 역시 양덕들은 다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발표된 내용은 이미 다 공개가 되어서 다들 많이 아실테고
현장에서는 전체적으로 반응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스타는 신작 공개하면서 자치령에 입대하기 위한 체력 검증/황제에게 맹세를 선언하는데 컨셉이 재밌었습니다.
특히 체력 검증은 턱걸이 1회인데 몸좋은 양형들은 다들 최소 10회씩 하고 가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현장 연출은 매우 멋지고 즐길 것들도 많으니
다들 기회되시면 꼭 가세요 정말 후회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