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프리섭으로 바닐라 즐기던 사람들이 원채 많았어서 납득이 가는데

포레버는 완전히 새로운 지역, 종족, 스토리에 그냥 신게임인데

본섭, 클래식 분리는 이해가 됐지만

본섭도 클래식도 아닌 새로운 세계와 스토리의 워크래프트는 좀 이상한 거 아닌가

세계선에서 혼자 툭 튀어나와있는;;

멀티 유니버스가 진짜 영향 안미치는 IP들이 없는 듯

클래식은 재탕이니까 패스 했어도 이건 좀 궁금해서 손댈 거 같네요...

스토리 때문이라도 워크래프트 골수팬들은 다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