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04 14:44
조회: 2,082
추천: 11
혼란한 통전게를 정화하는 영흡팁.jyp![]() 보통 영흡 하면 단순히 25% 이하때 넣는 마격기로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이를 설명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 2가지를 소개하려함 1. 채널링 스킬은 연속시전해도 틱간격이 보존된다. (대격변 이후 적용된 사항) 예전에는, 채널링 스킬을 시전하던 도중 똑같은 채널링스킬을 새로 시전하면 다시 0초부터 틱 카운트가 들어갔어. 이게 무슨말인가 하면, 가령 영흡 틱이 3초라 가정하자. 그럼 내가 0초에 영흡을 시전하고 1.5초후에 다시 영흡을 시전하면 틱이 새로 시작되서 결국 4.5초가 되는 시점에 1틱이 들어가는 방식이었던 것이지. 하지만 지금은 채널링 스킬을 시전하던 도중 똑같은 채널링스킬을 새로 시전하면 바로 이전에 시전중이던 영흡의 틱간격을 그대로 가져온다. 같은 예로 0초에 영흡을 시전하고 1.5초후에 다시 영흡을 시전하면 틱이 고대로 보존되어 3초가 되는 시점에 1틱이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 2. 채널링 스킬은 시전 시점의 데미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간다. 이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이지만, 1번과 2번을 함께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하다. Ex) 체력이 꽤 낮은 상대가 힐을 못받을 거 같거나 혹은 힐보다 강한 딜을 받을 것 같은 상황이면 대략 한 30~50%쯤 (어느 시점에서 영흡을 땡길 것인지는 상대 피가 얼마나 많이 깎일 것인지에 따라 조율하긔) 에서 미리 영흡을 한번 땡긴다. 그리고 상대 체력이 25% 미만이 되는걸 확인하는 순간 영흡을 재시전한다. (25.01%도 안됨. 25%도 안됨. 무조건 24.99% 부터 영흡2배 적용됨) 그러면 일반적으로 25% 이하일때 영흡을 꽂기 시작하는 방식보다 훨씬 첫틱이 빨리 들어간다. 3:3에서도 활용하기에 따라 막타넣기에 아주 좋으며, 특히나 2:2에서는 영흡을 잘 사용하는 고흑과 아닌 고흑은 상대입장에서 느끼는 딜 압박감이 차원이 다르므로 잘 사용한다면 천망 마격 못지않은 강력한 마격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
EXP
0
(0%)
/ 1
|

idwlgus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