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특 기수의 연막 탈출 ▣

 

 

 필드플레이 방특 기수(깃수) 가 항상 봐야할것은 2가지가 있었죠?

 

 1. 도적 은신여부

 

 2. 죽기의 죽손 사거리.

 

 

 방특 기수의 필드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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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방특깃수에게 가장 중요한 연막탈출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깃수 필드 플레이시에 도적 은신여부를 봐야 하는건 도적이 기수 공격의

 

 최선봉에 서기 때문입니다. 그건 대격변 와서 기수를 잡는 최고의 방법은

 

 연막을 이용한 한타 터트리기 때문입니다.

 

 

 다른 혈죽 야드 기수 보다 방특기수가 평전등에서 더 유용한게 드리볼을

 

 제외하더라도 그나마 연막을 탈출하기 수월한 클레스이기 때문입니다.

 

 

 

 ※ 기수를 골로 보내는 연막 한타딜, 도적은 거들고

 주딜은 주위 투명화 냉법/은신 조드/ 힐샤워 냉죽등이 담당한다.

 

 

 

 보통 이런 강력한 한타딜을 맞으면 몇초 어버버 되다 저중첩임에도 불구하고

 

 방벽이나 최저,격재등 생존기 한번 못뽑아보고 당황해서 그대로 눕게 되는 일이

 

 비단 평전뿐 아니라 일반전장에서도 빈번합니다. 그만큼 연막탐사이에 뽑을수 있는 딜은

 

 잘세팅된 방특 기수를 두번죽이고도 남음이 있죠. 

 

 

 연막을 잘 탈출하려면 기수가 항상 전장상황을 잘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1. 우리힐러의 위치.(우리힐러의 위치를 항상보고 힐러 상황을 보고 쿨을 사용해야합니다)

 

 2. 급장 영도 생존기의 유무. (지속적으로 우리힐러에게 자신의쿨을 알려야합니다)

 

 3. 공격온 상대딜러의 수.(필살의 연막인지 버리는 연막인지 파악해야합니다)

 

 

 자 여기서 생각해 볼점은 공격온 상대 딜러의 수 인데요. 도적이 혼자서 기수를 물고

 

 연막을 쳤지만 도적 혼자 물었고 상대 딜러들은 전혀 깃수를 공격할 준비가 안된상황.

 

 이때는 도적이 헛되게 연막을 날리게 되는거겠죠? 이런경우 가급적 급장을 아끼고

 

 기어나오거나 우리힐러가 연막 안으로 들어오는걸 추천합니다. 공격온 도적은 연막을

 

 아무렇게나 사용했다고 욕을 먹겠죠. 사실 이런경우는 잘없습니다. 판단을 잘해야합니다.

 

 

 

 

 화강암이 추천하는 가장 간지나게 연막을 탈출하는 방법. 

 

 

 1. 도적이 비습 연막으로 물었다. 가까운 힐러 위치를 본다.

 

 

 

 ※보통 비습 연막을 치면 함정이 있습니다. 여기가 포인트 인데요.

 

 비습 급가까지 기다리고 급장을 쓰면 기수는 이미 죽은 목숨이거나 살아도

 

 모든쿨을 다사용해야 기사회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아도 쿨이없는 기수와

 

 같이 쿨빠진 힐러는 다음 맘가 연막등에 버티지 못합니다. 그러면 비습에 급장을

 

 쓰고 나가야 하는데 여기에는 급장+방벽 , 급장+위협의 외침 , 급장+ 최저/격재 

 

 급장+ 충격파 , 급장 + 영도 등 급장 뒤에 뭔가 하나가 따라 붙어야합니다.

 

 

 제가 소개할 방법은 급장 + 영도인데요. 주의점은 급장과 따라붙는 하나를 쓰기전에

 

 급가를 맞아버리면 최악의 상황이죠. 급장을 버리고도 연막안에 갇힌꼴이 되니까요.

 

 연막을 나갈땐 도적이 급가를 치기전에 급장과 뭔가 하나를 연계해서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급장 + 영도가 좋은점은 영도는 1분쿨이고 금방온다는것이죠. 도적이 맘가를 돌리지 않는이상

 

 연막쿨은 3분이며 급장 쿨이 2분이니 이론상 연막에는 죽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힐러가

 

 바보는 아니니까요. 다음 연막 못나간다고 미리 공지하고 힐러 비비기를 하면 왠만하면 살려줍니다.

 

 

 2.연막 확인후 급장을 씀과 동시에 영도를 시전을 한다. (시간날때마다 연습추천)

 

 

 

 

 3. 우리 힐러에게 영도로 붙는다.(시바 힐힐!!!) 

 

 

 

 

 4. 붙는것과 동시에 주반을 켜준다.

 

 (죽기가 같이공격 왔을경우 연막안으로 다시 죽손하는걸 반사해서 오히려 냉죽의 위기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얼화를 시전하던 냉법의 얼화를 반사할수도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연막 영도 후에는 주반을 켜는 습관을 길러야합니다. 여기에 상대케스터 영투깡마까지

  연계가 된다면 정말 간지나는 연막탈출 입니다.)

 

 

 

 이게 한번에 손에 익혀지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듬감있게 점프와 함께 급장을 쓰면서 

 

 바닥에 떨어지기전에 영도를 뛰고 주반을 키는 연습을 시간날때마다 손에 익히는데요.

 

 

 ◈ 화강암 급장 영도탈출 연습법.◈

 

 방향키 점프와 함께 급장을 쓴다 - 공중에서 영도를 시전 - 바닥에 떨어지기전에 영도를 성공한다

 

 - 도착지에서 주반을 켠다.

 

 

 기수라면 급장 단축키 말고도 급장 + 방벽으로 이어지는 메크로를 하나더 만들어 두는게 좋습니다.

 

 #showtooltip 방패의 벽
/시전 인간의 자생력(종족 특성)   <--- 저는 인간이라 종특이지만 다른 방특들은 급장이 들어가겠죠?
/시전 방패의 벽

 

 

 급장 방벽은 위험할때 반사적으로 손이가게 (급살의순간) 적응 시켜야합니다. 

 

 보통 기수와 기수 힐러가 의견 충돌이 있는경우가 누구의 생존기를 먼저 쓸꺼냐 인데요.

 

 저는 그냥 기수가 방벽을 먼저 쓰는게 좋다고 봅니다. 방벽 쿨은 2분이거든요 금방돌아오고

 

 힐러가 다른것도 볼것이 많은데 힐러쿨 믿고 방벽을 아낀다는건 참어려운 일 입니다.

 

 죽더라도 쿨은 다쓰고 죽자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특히 중첩이 많을때는요.

 

 

 어설프게 반피 밑으로 내려가서 늦게 방벽을 키면 힐러랑 생존기가 같이 빠지게 되니

 

 방벽은 가급적이면 빨리 쓰는게 좋습니다. 평전이나 전담 힐러가 있는경우 미리 힐러에게 공지하는게 좋습니다

 

 " 시바 나 이제 물리면 방벽쓸꺼야. 그다음은 알아서 살려 " 정도가 좋겠습니다.

 

 

 

  컨도 중요하지만 상황을 잘파악해야합니다. 팀신 같은경우 전체 (공격 주로 도적) 오더를 내리는 팀장이 있겠죠?

 

  메즈 오더를 내리는 메즈 클레스도 있겠구요 (주로 법사)  깃수 같은경우 수비오더를 봐줘야합니다.

 

  ※ 냥꾼은 드리볼 오더

 

 

 팀장이 항상 시키는 데로 하면 발전이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슴)  시키는데로 하다가 꼽으면

 

 깃수는 그냥 쫌튼튼한 깃드는 기계나 마찬가지죠.  깃자리로 달리라면 달리고 뭐그런.

 

 그래서 미들플레이시 딱 상황을 보고 상대기수가 물리면 한타 빠르게 빠지는 감각을 익혀야합니다.

 

 

 예를들어 상대방 도적이 은신했다.  상대 조드도 은신했다.  법사 멀리 광폭화 먹고 오더니 투명화.

 

 죽기가 힐받으면서 죽손땡기려고 내쪽으로 다가온다.

 

 

 이건 깃수 죽이로 오겠다는 신호나 마찬가지죠. 빠르게 뒤로 빠지던가 주위 냥꾼이나 힐러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깃수 자신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겠죠. 알고 당하는거랑 모르고 당하는거랑은

 

 쿨쓰고 죽느냐 허무하게 죽느냐의 차이를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