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솔직히 테러킹이다. 내가봐도 테러 좀 한다. 수비 3명일때도 테러 성공 후 굳힌적이 있고 600점차로 뒤지던 아라시 중고방에서 연속 테러로 얼라 전당부활시켜 이긴적도 있다. 테러로 무평찍을수 있으면 좋겠다 흐규

아무튼 위는 농담1진담99고 간단하게나마 도둑놈들과 짐승같은 클들이 할 수 있는 테러 방법을 알려주겠다.
아울러,

이 글은 은신클을 위한 글이다. 만약 당신이 하는 주캐가 은신이나 투명화기능이 없다면 한가지만 알아두고 뒤로가기를 눌러도 좋다.

"작업 할라는데 따라오지좀 마 시발 쫌.. 버프 보인다고"


1. 수비 인원 파악
도착하자마자 작업하려고 서두르지말고 수비인원을 가능한 정확히 파악하라.
버프로 파악할 수 없는 클은 조드와 회드뿐이다. 단, 냥꾼 정조준 버프는 죽기 버프에 씹히니 주의를 요함.

참고로 보이는건 전사하나뿐인데 피의 서약같은게 있는경우는 나엘종특 개새끼

2. 테러방식
전투 없이 깃돌리는건 도적만이 가능하다.
기본적인 방식은 절후 급장 나오면 실명이다. 소멸 필요 없음.

가장 중요한점은 무덤 부활 타이밍인데 기본적으로 이 간격은 30초다.
몇초 후 부활인지 알 도리가 없으므로 부활을 보고 부활인원이 빠지는걸 보고 작업하도록한다.

그리고 도적놈들 작업 대기하면서 툭툭 절치고 다니면 수비가 3~4명 몰려오니 자제할것. 하지만 은신 발각될 것같은 상황이면 가차없이 절 몇번 처주자

진짜로 수비가 여럿와서 은신찾으려 애쓰므로 수비 오는거 확인 후 고의적으로 상대방 앞을 쓱 지나쳐 은신 아직 있다는걸 보여준 후 딴곳 테러하면 된다.

야드는 은신문양박고 몇번 왔다갔다하면서 은신보여주다가 두명 지원 부르고 지원 오면 걔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하고 딴데 테러가면 된다. 하지만 이 꼬리말기식 방법은 딴곳 테러가 실패하면 몹시 욕먹을 수 있으니 자신없으면 ㄴㄴ함

3. 전투
피치못하게 도적이라도 전투를 치느고 깃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있다. 펫이 있는클은 절 실명이 안통하므로 전투를 치러야 한다 
전투시 명심할 것은,
힘세고 강하게 때려죽여야한다. 조금만 늦어지면 지원이 와서 테러 실패로 이어지므로 최대한 신속히 처리한다. 이런 면에서 가장 빡치는건 2공저로 지원만 하는 냥꾼이다. 공저 돌리고 덫조차 안깔고 가만있는얘들이 그런쪽. 덫깔때는 무릎꿇는 모션이 나옴. 던지는건 이펙트로 확인.

광폭이 보이면 미리 먹지 말자. 있던 버프 사라지면 제보 당한다. 작업 직전에 먹고 풀쿨로 쳐죽이자. 도적은 비습에 터뜨린다는 생각으로 임할것.
(5.2부터는 물정 얼리기 데미지가 삭제되므로 냉법도 절 실명 작업이 가능하다)

야드의 경우는 한가지 서버지연?을 이용한 방법을 추천하는데 싸우면서, 혹은 은신중 기습 회오리 후 깃 돌리는 방법이다.

원거리 공격은 두종류다. 쏘는 즉시 피해가들어오는 유형과, 날아와서 피해를 입히는 미사일형.
전자의 경우는 법사의 화작, 죽기 얼손등이 있고 후자의 경우는 얼창, 냥꾼 사격등이 있다.

싸우면서 자신의 자리를 깃으로 잡고 돌진 안나오는 사거리정도에서 대상 회오리 후 깃을 돌리면, 미사일 유형의 원거리 스킬만 있는 클은 깃방에 실패한다. 단 도적 죽투는 깃방 됨. 정말 간발의 차로 실패하므로 회리 올리자마자 깃돌려야하며, 급장을 뽑은 이후만 가능하다.
체감으로 말하면 날아오는 속도가 얼창 속도면 깃방에 실패한다.

4. 테러 성공 후
여기서의 성공은 일단 깃만 돌린 후를 말한다. 이제부터의 역할은 아군이 올때까지 버티는것이며 수비오는 상대를 죽이는게 아니다. 재은신이 가능하다면 재은신 후 맨먼저 깃에 손댄 대상을 타겟 잡고 약 5초마다 칼부 휘둘등을 사용해 깃방만 하면 된다. 만일 거점이 굳도록 지원이 오지 않는다면 셋 중 하나다. 아군이 너무 유리해서 그거 다시 주라는 분위기인경우, 온통 레고에 녹파템 천국이라 탁치면 억죽어서 화력이 압도적으로 부족해 잠시후 전당까지 털릴정도로 답없는경우, 쓰잘데기 없는데서 계속 병림픽중인 경우다.

이런 경우는 테러조의 잘못이 아니니 적 부활 딴데로 돌리고 자ㅁ시나마 점수 못 먹게 했다는데에서 위안을 삼자.

일단 지원이 오면 테러조는 적당히만 싸우다가 빠져서 다음 테러 장소를 물색한다. 
가장 좋은 다음 테러 장소는 방금 테러한곳에서 부활 기다리다가 테러당해 이동된 인원들이 대거 부활하는 곳이다.
저 경우 상대 진영은 십중팔구 제보 안하냐 혈죽이냐 이 쓰레기새끼 등의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으며 대거 부활한 인원의 대부분이 거점 탈환이나 기존 아군 거점에 기습을 감행한다. 이곳이 테러하기 최적의 장소다. 
분노의 샤에 씌인 것같은 저 무리들은 웬만하게 가깝지 않은 이상 새로운 테러지에서의 제보를 무시하고 복수를 위해 그저 달릴 뿐이다.

아라시의 경우를 예로들면 제/광 테러굳힌 후 지원 온 인원 수비 남기고 마/농으로 두번째 테러가는것.
마농 굳힌 후 광/제로 도는 것이다. 대는 대개 2~3이므로 웬만해선 혼자 작업이 어려운 편이다.

5. 직업별 테러방식
도적
- 절명 콤보: 절로 급장 뽑고 실명 후 깃
전,냥,흑,법 상대로 불가. 단, 법사는 5.2부터 가능
전사는 비습 급가 쿨돌려서 딜하면 급장이 나온다. 급가 종료 후 후려 치고 재은신낌새를 보이면 광격 후 돌진 충파해깃 나오므로 충파에 급장 후 소멸, 약 15초 후 다시 절치고 깃돌리면 광격 급장 모두 쿨이다. 15초는 절 점감 시간 버는거.

- 엿막ㅗ: 엿막문양 박고 멀리 있는 원거리 수비 절치고 연막 후 깃돌리면 된다.
대표적으로 만만한건 희생의 서 찍고 어격 안찍은 파흑이다.

야드
- 간단하다. 앞서 설명한 회오리 테러가 어렵다면 죽이고 따면 된다.



* 수비가 냥꾼일 경우 주로 자리잡는 위치

마: 다리쪽, 다리건너 얼라 전당 쪽 약간의 언덕배기, 마구 건물 벽 옆(건물 바라보고 왼쪽 벽)

제: 제재 건물 입구 양 사이드 풀숲이나 그 근처, 깃 앞 뒤로 있는 나무 그루터기 위, 깃 바로 옆

농: 건물 맞은편 언덕배기의 풀숲 혹은 그 근처, 농에서 대쪽으로 가는 길(깃에서 약 40미터 이내)

대: 물쪽으로 있는 절벽(?)근처, 깃에서 무덤으로 가는 대장간 건물 옆, 

광: 광 입구 위(2층), 깃에서 마쪽으로 바로 있는 약간의 언덕배기 위, 버프 바로 옆, 광산 입구 혹은 그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