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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18:15
조회: 1,601
추천: 11
징기 1:1 상황에서의 전냥 기본택틱..참 통전게가 좋다가도 맘에 안드는게
무작정 그냥 타케릭에 대해서 이해도가 0이면서 나 이기면 사기케릭 나한테 지면 허접한케릭 이런식의 논리가 아직 지배하는게 안타깝다 최근에 jjp를 위시해서 징기하면 그냥 존나구린케릭 이라는 이미지만 가지는 애들이 너무 많아 그러다 보니 지금 상당히 상위케릭인 냥꾼이 징기에게 좀 빡십니다 하면 믿지 못하겠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애들이 많이 나온다.. 사실 징기는 힐량 너프전에 할만했어 힐량너프후 병신이 되버린건데 그냥 징기 자체 유틸이 구린줄 아는 애들이 너무많아.. 그래서 썰을 풀어보려고해 나는 징기로 1:1에서 실제 전사전엔 승률이 대단히 높고 전사,도적,죽기,냥꾼 정도는 나름 두루 잡고 다니고 있어...암사도 생각보다 할만하고 말이지.. 유일하게 아 시발 이건 노답요 하는게 흑마, 법사정도 (물론 위에 이야기한 클래스들은 다 양민vs 양민의 기준이야 아무리 구린 케릭이라도 운전자 따라 다른게 와우니까) 1.전사전 기본적으로 전사의 핵딜에 맞딜을 하면 무조건 패배한다고 보면되 전사전의 핵심은 드리블이지.. 지금의 와우의 전사는 전케릭통틀어 추노기가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 좋은 케릭인데 징기는 또 반대로 도망에 가장 완성형에 가까워.. 전사가 칼이라면 징기는 방패로 싸워야 된다고 할까? 냥이 드리블 치는거보다 더 빡치는게 징기의 드리블이지... 이건 좀 하는 징기하고 해본 가이들은 다들 알꺼라고 본다 우선 전사전에 이기려면 징기에게 추천하는 특성은 1티어 - 법의 위세 (심판시 이속 45프로증가 ) 2티어 - 죄책감 (심판시 상대방 이속감소 50프로 ) 3티어 - 관치사 (심판시 1개씩 중첩 3중첩가능 3중첩시 빛섬 즉시시전 마나소모0 ) 4티어 - 온화함 (손길류 스킬 2개씩 사용가능 ) 5티어 - 신복 6티어 - 빛기둥or 사형선고 (추천은 빛기둥 ) 중에 1,2티어는 고정이라고 보고 있어 징기의 드리블의 완성은 위의 두가지거든 징기의 장갑효과가 심판사거리 10미터 증가야 즉 심판이 40미터가 된다는 소린데 말그대로 징기는 5.xx초마다 때려박을 수 있는 이감스킬 (원래 심판6촌대 가속영향받으면 줄어들어 ) 을 가지고 있고 이게 속성이 무속성이라 마해도 안되고 그망으로도 안풀리는 사기 이감기라는거지.. 사거리 40미터의 무속성 이감기가 있다는 소리야 거기다 이게 심판에 나가는데 법의 위세를 찍으면 징기는 전질 45프로가 걸리면서 상대는 이감이 50프로 되버리지... 이해가가? 완벽히 드리블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소리야 또한 징기는 온화함으로 2자축, 그리고 징기 스스로 해방이라는 스킬이 있는데 ( 이걸 모르는 후루게이들이 많더라 ) ![]() 이런 스킬이 있어...그래서 한때 뱅가드가 징기가 가진 2자축은 팀원을 위해 쓰는거고 징기스스로는 해방으로 발풀고 다니라고 말도 했었지... ( 근데 난 이거 동의안하는 편이야 징기도 자축써야될때가 있거든 ㅎㅎ ) 아무튼 이렇게 발에서 자유로운게 징기야 그럼 전사전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보통 대부분 징징이 징기들은 전사한테 개맞딜 해놓고 아 시발 전사 사기네요 전사 개쌤 이러는데.. 맞아 전사 개쌘건 맞는데 징기로 다이다이 떴을때 동템이면 징기가 이길수가 있기도 하다는걸 명심해야되.. 졌다면 너님의 싸움방식을 한번 생각해 봐야된다고.. 자~ 징기는 위에 언급한 죄책감과 전질이 묻어나가는 심판을 5.xx초마다 쓸수가 있어 거기다가 그 심판에는 불신임이라는 도트데미지가 묻어나가지... 즉 아웃복싱을 하라는 소리야 전사가 2돌진에 영도에 충파가 있는데요? 라고 하지? 오히려 2돌진 전사가 징기입장에서는 전쟁인도자 보다 편할수가 있다고 보고 있어.. 생각보다 전사의 돌진거리는 굉장히 짧아..8~25미터지.. 전사가 첫돌진을 박고 충파넣고 존나 팬다고 보자고.. 만약 징기를 얕본 전사가 첨부터 무희해깃투신장신구 다돌린다면 1분뒤에 이새끼는 디진거라고 보면되 자 첫돌진후 충파와 쿨기가 온다 그럼 급장아끼지말고 쓰고 심망박아버려 그럼 쿨기 아까운 새끼가 급장을쓰게되.. 그럼 바로 눈뽕을 이어주고 자축걸고 존나 토껴 그럼 전사의 쿨기는 날아가게 되있고 이젠 넌 위험에서 상당히 벗어나게 되지.. 돌진거리를 예측하고 적정거리 유지하면서 심판 퇴마 빛기둥 질만하다보면 .. 심판은 40미터 퇴마는 30미터 .. 버블이 모이고 상대에게는 이감+도트5중첩이 걸려있게 되겠지 물론 중간중간에 수비대장 돌진이나 영도후 공격등이 있겠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징기는 이감을 걸면서 전질이 걸리고 이감을 풀수가 있어.. 즉, 붙어봐야 한두대 맞고 징기는 존나 도망가기 쉽다는 소리야 .. 잠깐 잠깐 붙어도 피가 숨풍숨풍빠지겠지만 이건 도망가면서 힐을 올리면 어느정도 커버는 될꺼야 (힐 너프전에는 이게 너무쉽게 만피가 되서 전사를 떡바르기도 했지만 지금은 힐량이 병신되서 좀 오래걸려 ) 이렇게 하다보면 상대는 생각보다 빠르게 재기피통까지 빠지게 되있어 .. 그리고 너님은 40미터 심판질로 5버블을 모으고 심문까지 켜놓을수가 있지.. 이제 상대 급장을 계산해야되 위에 언급했듯이 징기 얕보고 첨에 쿨기돌린 새끼는 이후 몰아치는 쿨기에 무조건 디지게 되있어.. 첨에 급장을 쓰고 지금 저새끼는 급장쿨이 없다 싶으면 고자왕을 비롯해서 날개까지 모두꺼내서 심망때려박고 돌려버리면 재기가 뚫리면서 디지게 되있어.. 이런 초짜 전사말고 첨부터 쿨기를 쓰지않는 전사를 상대로는 굉장히 장기전으로 가야되 뭐 나름 전사가 중간중간에 주반을 한다든지해서 죄책감을 팅기기도 하겟지만 어차피 이건 의미없고 (해방때문에) 무난하게 드리블치면된다.. 역시나 드리블 치다보면 쌓이는 버블+ 관치사자힐 등으로 피통 어느정도 유지하고 상대전사는 재기를 보게 되는데 이때 유의할점이 고자왕을 함부로 꺼내면안되 .. 고자는 상대를 죽일수 있을때 꺼내야 된다.. 재기때 심망하고 장신구극딜로 낚시를 해보라고... 그럼 어잌 시발 하고 급장쓰는 게이들 있을텐데.. 날개를 꺼내기에는 급장쿨이 더 짧아서 시발이지..ㅜ_ㅜ .. 대체로 재기 피통에서 심망쳐맞고 상대가 시뻘개지면 급장+보복or 급장+방벽 같은게 나올꺼야 그럼 역시나 눈뽕넣고 도망을 가.. ( 누누히 말하지만 여기서는 양민기준 설명이야 ) 그리고 나서 급장이 쿨일때 너님이 고자왕과 쿨기를 몰아치면 전사가 뒤지는 장면을 볼수 있을꺼야 단 진짜 시발 급장존나 아끼는 새끼는 정말 피곤한데 이건 전사새끼가 징기를 잘알고 있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라고 밖에는 말을 못하겠어..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그정도까지 참을성 있는 전사는 잘없었던게 사실이니까 해보면 나름 소기의 성과가 있을꺼라고 본다 요약 : 드리블쳐라, 급장을 뽑아내고 쿨기를 몰아라 .. 2. 냥꾼 냥꾼이 징기어려워 하는건 엄살이 아니야 실제 힐량너프전에는 아오 시발 징박새끼! 라는 냥꾼들 대단히 많았지 물론 지금도 개념징박이면 냥꾼이 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위에 언급했듯이 죄책감이라는 40미터 사기 이감기가 징박에게는 존재하고 있어 죄책감을찍으면 여기에 더해서 불신임(도트)가 묻게되지... 죄책감을 안찍은 징기는 응문으로 이감을 걸어야 되기 때문에 불신임도 없을뿐만 아니라 응문은 근접공격에만 묻어나가기 때문에 냥에게 묻히기도 어려워 지게 되지.. 그러니까 죄책감 안찍고 냥어려워요 하는 징기새끼는 징기 그만두고 신기해라 그냥 자 위에서 말했던 전사전 티어와 거의 동일하게 찍는게 가장 좋다고 보고 있어 전사전 이야기를 본 게이들은 이쯤이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질꺼라고 생각해 냥이 왜 징기가 젖같아요 라고 하는지.. 위의 유틸들 때문에 냥이 드리블을 칠수가 없는 상황을 연출하지 징기는 이감 다풀고 존나 시발 전질결려서 달려오는데 냥꾼은 이감 걸려서 으엌 거리고 있게되거든.. 냥도 징기전을 대비해서 위기모면 대신에 철수시 이감풀고 전질걸리는걸 찍고 뭐 이것저것 손보기도 하지만 평균적으로 징기가 쉬운상대가 아니게 되지..이건 차후 이야기 하도록 하고.. 일단 징기 입장에서 설명하자면 냥의 위기모면따위는 자축과 해방앞에 무의미한 존재일뿐이고 심판 40미터 이감기는 냥에게는 오직 주부와 발기로나 해제가 되는 사기 이감기라고 보면되 결국 붙어서 치는 공격을 허용할수밖에 없다는건데... 사실 붙을 필요도 없을만큼 징기는 원거리 공격에 능하기도해 징기의 고자킹은 공격이 대단히 매서워 맞아본애들 알겠지만 평타가 몇만씩 나오는 놈이지.. 이녀석의 장점은 매즈가 안되 이색히는 그냥 클릭자체가 안되는 놈이라 어떻게 산얼같은걸로 때낼수가 없다는거지 그냥 고자왕이 나온상태에서 죄책감이 묻어버리면 쳐맞을수밖에 없는데 이 데미지가 무시할만한 수준이 아니야.. 자 여기서 고장왕이 나와서 냥을 때리면서 징기는 멀리서 심판과 퇴마와 빛기둥을 날리고 있어 이거다 원거린데 특히나 빛기둥은 3버블 선고만큼 데미지가 나와 날개하고 쿨기 다돌리면 이거 크리 8만도 뜬다.. 아무튼 고자킹이 냥을 줘패고 징기는 멀리서 이감걸면서 전질걸려 달려오고 충포는 바로 풀어버리거나 자축을 걸고 달려온다고... 거기다가 날개와 쿨기를 돌렸을땐 천망을 던지는데 .. 신복때문에 천망이나 심판, 퇴마등을 쓸때마다 3버블이 쌓이지.. 힐량이 너프됐다해도 3버블 날개 서약힐은 어느정도 힐이 되.. 고자왕이패고, 심판이감걸리고 불신임 쌓이고, 날개 천망 날라오고 쌓이는 버블로 힐을 하거나 가혹한 가르침이라는 문양을 박으면 서약으로 상대방을 공격도 할수 있기 때문에.. 그냥 원거리 캐스터 수준으로 쫓아오면서 공격하는 징기를 볼수가 있지.. 징기의 원거리 스킬을 살펴볼까? 천망 퇴마 심판 빛기둥 문양서약 .... 애초에 냥꾼 입장에서 붙는걸 때기가 힘든게 징기 야드인데 징기는 야드보다 원거리도 살벌하지.. 그래서 냥이 빡시다고 이야기 하는거야 냥의 쇄도때는 눈뽕한번 주고 붙었을때 생각할꺼 없이 걍 심망 때려박으면 발기나 급장이 나와 그럼 다시 심판으로 이감부터 걸고 빛기둥 퇴마등으로 공격하고 충포이감은 해방이나 자축으로풀면된다... 평정평정 하는 애들있던데.. 위처럼 관치사를 찍으면 관치사가 3중첩이 된 상황에서 자축쓰면 평정에 관치사가 하나씩 지워지는 더러운 꼴도 당하는데.. 평정에 들어가는 집중이 20이야.. 마구 쓸수없다고.. 관치사 좀 중첩하고 쓰는 자축은 평정으로 벗겨내다보면 집중이 모질라서 코사를 땡겨야 되는 사태를 불러오지.. 그 동안 징기는 냥꾼 코앞에서 성격까지 후려치고 있을지도 모를일이고 거의 그렇게 된다고 본다.. 이게 냥꾼이 징기 젖같네요 하는 이유야 ..카드를 서로 비교하면 징기가 확실히 냥꾼에게 할만하지.. 지금이야 힐량이 고자라 장비좋은 냥이면 징기가 먼저 개피되는 상황도 연출이 될수가 있어.. 그렇지만 힐량이 돌아온다면 징기 입장에서는 냥꾼이 상당히 해볼만한 존재가 되게 되.. 지금도 동템이라면 징기로 냥꾼은 할만한 상대야.. 누누히 말하지만 위에 언급한건 일반적인 유저들의 상황에서 서술한 상황이야.. 징기 입장에선 아 시발 죽어도 못이기겠다 할정도로 징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사도 존재하고 뭐 해보지도 못하고 힐만 쳐올리다가 싸게되는 무서운 냥꾼도 존재하지.. 하지만 앞마당 기준으로 대충 서성이는 전사들은 징기로 어느정도 할만하더라고 냥도 마찬가지고.. 아그리고 참고로 펫한테 심판박으면서 냥꾼한테 뛰어가면 펫이 징기를 쫓아가지 못하는 진풍경을 볼수있을꺼야 펫에 심판박았다가 냥에게 박는 심판은 이중판결문양덕분에 증뎀도 받고 펫도 징기딜에 로스가 생기고.. 그래서 이부분도 생각하면서 싸운다면 냥꾼전 징기로 할만하다고 말할수있어 생각보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끊어야겠어 ...도적 죽기 암사 같은거도 상황설정하고 썰을 풀어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하여....다음기회에.. |

낙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