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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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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초보를 위한 전장 공략─길니아스 전투지 편 ※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전적으로 전장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위해 쓰였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평점제 전장이 아닌 일반 무작위 전장을 기준으로 합니다. 웹 기준으로 작성되어 모바일 유저는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PC버전으로 전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아라시 분지' 공략을 첫 글로 삼을까 했지만, 아라시 분지보다는 거점 수가 적고 진영 간 승률이 엇비슷한 '길니아스 전투지'를 공략 시리즈를 잇는 첫 전장으로 정했습니다. 사실과 다른 점, 보충할 점 등 피드백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 Part 1. 길니아스 전투지 개괄 전장 '길니아스 전투지'와 '아라시 분지'와 같은 전장을 '거점 전장'이라 합니다. 거점 전장은 거점을 점령했을 시 일정 점수를 획득하게 되는데, 따라서 많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 진영보다 더 많은 거점을, 더 오랫동안 점령해야 합니다. 길니아스 전투지의 경우 먼저 2000점을 획득한 진영이 승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각 거점에는 '깃발'이 존재합니다. 거점을 점령하는 방법이 바로 이 깃발을 클릭하는 건데요, 단지 클릭하기만 해서는 안되고 깃발 우클릭 후 '점령' 캐스팅 바가 올라가는 7초 동안 어떠한 피해를 받아서도, 방해 효과를 받아서도 안됩니다. 이 깃발을 우클릭하여 점령을 시도하는 것을 '깃 돌린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이 점령을 시도 할 때 점령을 시도하는 플레이어에게 데미지를 주거나 메즈를 통해 방해하는 것을 '깃방'이라고 합니다. ![]() 중립 상태의 거점 깃발은 흰색이며, 점령시 점령 진영의 마크가 새겨집니다. 아군의 거점이 아닐 경우 마우스 오버 시 노란색 톱니바퀴가 뜨게 됩니다. 점령은 한번에 여러명의 플레이어가 시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 진영의 '깃방'이 소홀한 틈을 타 깃을 돌려보거나, 상대 진영을 전멸시킨 후에 깃을 돌려 점령하도록 합니다. 이 점은 상대방 역시 마찬가지이므로 전투중에도 수시로 깃을 돌리는 상대 진영 플레이어를 확인하고 '깃방'을 해야합니다. 단일딜을 통해 한 명씩 때려 깃방을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보통 한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점령을 시도하기 때문에 '광역 공격'이 깃방에 효과적입니다. 깃방을 위해 자주 쓰는 각 클래스별 광역 스킬은 다음과 같습니다. 성기사(천상의 폭풍. 아군 대상 빛기둥) 사제(후광. 천상의 별. 정신 불태우기로는 불가) 흑마법사(유황불길 소각. 불의 비 첫 틱. 어둠의 격노) 도적(칼날 부채) 죽음의기사(작렬하는 분노) 마법사(신성한 폭발) 드루이드(태풍. 난타. 휘둘러치기) 전사(천둥벼락. 충격파) 사냥꾼(일제 사격. 폭발의 덫) 주술사(용암 토템. 불꽃 회오리) 깃방을 당하지 않고 깃을 돌리기 위해 무적기를 사용하면 안되냐구요? 성기사의 천상의 보호막, 보호의 손길, 사냥꾼의 공격저지 사용 중에는 깃돌리기가 불가능합니다. Part 2. 전장의 흐름 위에 첨부한 전장 맵에 주목하도록 합니다. 길니아스 전투지는 호드 진영과 가까운 '광산, 얼라이언스 진영과 가까운 '등대', 그리고 양 진영 사이에 위치한 '수력작업장' 총 세 개의 거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길니아스 전투지는 10vs10 전장으로, 보통은 시작과 동시에 한 명의 유저가 시작지와 가까운 거점을 점령하고 수비하며 (호드의 경우에는 광산. 얼라이언스의 경우에는 등대), 나머지 아홉 명의 유저는 '수력작업장'으로 달려 거점을 쟁탈하기 위해 전투를 합니다. 이 전투를 '힘싸움'이라 합니다. 기본적으로 길니아스 전투지는 거점 전장이며 힘싸움 전장입니다. 다른 전장보다 특히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진영이 승리하기 쉬운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 구조적인 특징에 대해서는 마지막 파트에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길니아스 전투지에서의 승리를 위한 핵심 전략은 바로 힘싸움이며, 이 힘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해 딜링/힐링/메즈를 하도록 해야합니다. 일반 전장의 경우 힐러를 메즈하고 딜러를 점사하기보다는 빠르게 상대편의 힐러를 처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상대 진영의 힐러를 파악 한 뒤 점사하고, 아군의 힐러를 최대한 보호해야 합니다. 수력작업장 전투가 소강상태가 되었을 경우, 각 진영은 2vs1의 거점 스코어를 갖게 됩니다. 상대적으로 많은 거점을 가지고 있는 진영은 두 개의 거점을 최선을 다해 수비하고, 적은 거점을 차지한 진영은 상대방의 거점 중 하나를 빼앗아야 합니다. 만약 이기고 있는 진영이 압도적으로 힘싸움에서 우세 할 경우에는 상대방의 남은 거점마저 공격해 차지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각 거점에서 공격과 수비를 계속하는 것이 길니아스 전투지의 전장 흐름입니다. 맵에 표시 된 붉은 선은 호드가 수력작업장으로 향하는 경로이며, 푸른 선은 얼라이언스의 경로입니다. 주의할 점은 호드의 경우 수력작업장으로 향하는 길이 두 가지가 있는데, 위의 지도에서 왼쪽 붉은 선 루트를 통할 경우 거리는 짧으나 물이 있어 수력작업장 진입 시 물에 빠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주술사의 '수면보행', 죽음의기사의 '얼음길', 고통 흑마법사의 '영원의 숨결' 등 각종 수면보행 버프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만약 수면보행 버프를 줄 수 있는 클래스가 없다면, 지도에 표시된 붉은 선 중 오른쪽 경로를 통해 수력작업장으로 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 오른쪽 경로를 '뒷길'이라고 합니다. 노란색 경로는 광산과 등대를 잇는 길입니다. 호드는 광산, 얼라이언스는 등대를 점령 후 수력작업장에서 힘싸움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수력작업장 힘싸움에서 밀려 수력작업장을 빼앗겼을 경우 각각 등대와 광산을 노리는 변칙적인 플레이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Part 3. 테러란 무엇인가 거점을 차지하는 방법은 '힘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테러'라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수비가 상대적으로 부실한 상대 거점을 소수의 인원으로 공격해 차지하는 것이 바로 '테러'입니다. 테러에는 상대적으로 은신이 가능한 클래스가 유리한데, 이는 상대방이 은신 클래스의 위치를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특히 '도적'의 경우 테러를 위한 메즈기를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테러에 특화 된 직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적 뿐만이 아닌 사냥꾼(위장술 문양 사용 시), 드루이드 등도 테러를 노리기 쉬운 직업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짧은 영상을 첨부했습니다. (아래 탭에서 톱니바퀴 버튼을 눌러 480P로 화질을 조정해주세요) 가장 기본적인 도적의 테러 방법입니다. 메즈, 혹은 강력한 딜로 상대방이 계급장을 사용하게 만들고, 다시 메즈를 통해 깃발을 돌리는 것이 일반적인 테러 방법입니다. 아이템 격차가 심할 경우에는 메즈 없이 수비인원을 죽이고 테러에 성공하기도 합니다. 클래스별 자세한 테러 방법은 나중에 작성하겠습니다. 이렇게 힘싸움에서 밀리더라도 이러한 테러를 통해 역전을 노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테러에 성공했다면 빠른 지원을 통해 거점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가끔 "테러를 도와주겠다"라며 은신이 불가능한 클래스가 테러를 시도하는 거점으로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상대방에서 테러를 파악하고 수비를 보강하기 때문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테러를 시도하는 유저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면 테러에 성공하길 빌어주며 다른 거점을 공격해 상대방의 시선을 쏠리게 해야합니다. 자세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내가 호드이며 광산을 차지했고, 얼라이언스가 수력작업장과 등대를 차지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군의 도적이 등대 테러를 시도하려합니다. 이 경우 호드 유저들은 우루루 등대로 몰려가기 보다는 수력작업장을 치는 척 하면서 얼라이언스가 수력작업장으로 몰려오게 만듭니다. 이로인해 상대적으로 등대의 수비는 부실해졌으므로 도적은 테러를 쉽게 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 둘 것은 테러가 능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테러 성공 가능성이 희박 할 경우에는 무작정 테러를 노리기 보다는 힘싸움에 조금 더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군 도적이 테러를 가지 않고 힘싸움만 참여한다고 나무라는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Part 4. 수비 어렵게 얻은 거점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거점을 유지하는 것을 '수비'라고 하며 이 수비의 기본은 바로 '제보'입니다. 상대방 몇 명이 어디로 공격을 가는지, 가능하다면 클래스까지 전장 채팅창에 제보해 아군이 수비를 보강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제보에 사용되는 축약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광(광산). 등(등대). 수(수력작업장) + 숫자 ex) 광4 ▶ 상대방 4명이 광산으로 공격을 오고 있으니 지원을 와달라 지원을 가는 숫자는 보통 상대방 공격 숫자 + 1명이 적절합니다. 위의 상황처럼 광산에 4명의 적이 오고 있을 경우에는 아군은 5명이 수비를 봐야 더욱 안전하고 빠른 정리가 가능해집니다. 지나치게 수비가 많아질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다른 거점 수비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테러'를 당할 가능성이 올라가므로 적당히 수비 인원을 배분해야 합니다. 또한 수비를 할 때는 최대한 상대방 은신 클래스의 위치를 파악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은신 클래스가 가지는 고유의 공격대 버프를 통해 대체적인 위치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수력작업장에 있는 상대 사제에게 '스위프트블레이드의 간교함'이라는 버프가 보인다면 근처에 도적이 있는 셈이죠. 이 고유의 공대 버프는 다음과 같습니다. 도적(스위프트블레이드의 간교함). 야성드루이드(무리의 우두머리). 사냥꾼(정조준 오라) 만약 은신 클래스의 위치를 알 수 없다면 항상 긴장하며 수비해야 합니다. 이미 수비를 하는 내 뒤에서 테러를 준비중일지도 모릅니다. 상대방에 은신 클래스가 있고 은신중이라면 2명 이상이 수비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1) 수비를 보는 클래스 수비는 모든 클래스가 볼 수 있지만 펫 클래스, 특히 '사냥꾼'이 수비에 특화 되어있습니다. 그 까닭은 위의 영상처럼 도적이 본체를 메즈하고 테러를 시도 할 경우에도 펫을 이용해 깃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테러는 도적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사냥꾼은 도적의 움직임을 봉쇄 할 수 있는 카드를 많이 갖고 있고 은신 추적 범위가 넓으며 생존이 탁월하고 딜이 강력해 어떤 클래스보다 든든한 수비가 가능합니다. 자신이 사냥꾼이라면 자진해서 수비를 맡고, 아군에 사냥꾼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수비를 부탁하도록 합시다. 지루 할 수도 있는 포지션이지만 승리를 위해선 반드시 있어야만하는 것이 수비 인원입니다. (2) 수비를 보는 방법 절대로 깃발 옆에 딱 붙어서 수비를 보아서는 안됩니다. 펫 클래스가 아니라면 영상에서처럼 도적의 혼절시키기-계급장 사용-실명으로 이어지는 콤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십상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수비 방법은 도적이 혼절시키기 이후 바로 깃발을 돌리지 못하도록 말을 탄후 깃발에서 떨어져 수비를 보는 것입니다. 깃발에서 떨어져 혼절시키기를 맞았을 경우 깃발을 돌리는 도적을 클릭하고 원거리 스킬을 난타합니다. 혼절시키기가 끝남과 동시에 깃방을 당한 도적이 실명을 사용한다면 그 때 계급장을 쓰시면 됩니다. 이 때 수비 지원 요청은 이미 이루어졌어야 합니다. 만약 계급장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오지 않았다면 아군에게 강력하게 어필해 수비 인원을 보강하거나 수비를 바꿔야 합니다. 대부분의 클래스가 6초 이상의 메즈 스킬을 갖고있기 때문에 계급장이 없는 플레이어가 수비를 보게 될 경우 아주 쉽게 거점을 빼앗기게 됩니다. Part 5. 그 외 (1) 보물상자? 신발? 깻잎? WOW의 모든 전장에는 '보물상자'가 존재합니다. 일정한 위치에 젠되며 특정한 버프를 걸어주는 특수 아이템입니다. 종류로는 이동 속도를 증가시켜주는 '신속'과(신발) 체력과 마나를 채워주는 '복원'(깻잎), 딜이 30% 증가하지만 받는 피해 역시 10% 증가하는 '광폭화'가 그것인데요, 길니아스 전투지의 경우에는 광산 앞, 등대 옆, 수력작업장 앞에 있는 작은 집과 수력작업장의 물가 쪽 난간에서 랜덤으로 하나의 아이템이 젠되며, 수력작업장으로 향하는 끊어진 다리 사이와 광산과 수력작업장 사이의 뒷길에서 항상 신속이 젠됩니다. 때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입니다. (2) 깃발을 돌렸는데 왜 점수가 안 오르죠? 거점 점령을 시도해 성공 한 경우 "XX가 OO를 공격했습니다"라는 문구와 동시에 게임 내 지도에 표시된 거점 이미지가 바뀝니다. ![]() 정확한 이미지를 구하지 못해 그림으로 대신했습니다. 가장 왼쪽은 아무도 거점을 점령하지 못한 '중립' 상태입니다. 가운데 이미지는 거점 점령 시도에는 성공했으나 아직 완전히 점령되지 않은 상태이며 아직은 점수를 획득하지 못합니다. 완전 점령을 위해선 1분의 시간이 필요하고 이를 '굳는다'고 표현합니다. 거점이 굳었을 경우에는 오른쪽 이미지처럼 호드는 빨간색, 얼라이언스는 파란색으로 채워지며 점수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왼쪽부터 각각 1단계, 2단계, 3단계라 칭하겠습니다. 상대방 거점의 깃을 돌리는 데는 성공했으나 (=거점 점령 시도에는 성공했으나. 1단계) 굳기 전에(=완전히 점령하기 전에. 2단계) 상대방이 다시 깃을 돌렸다면 "XX가 OO를 방어했습니다"라는 문구와 동시에 다시 상대방이 완전히 점령한 거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깃을 돌린 이후에도 계속해서 깃방을 봐야합니다. 깃을 돌릴 때 하나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은, 상대방 거점이 2단계일 때 내가 깃을 돌리는 중에 거점이 굳었다면 (=3단계가 되었다면) 만약 점령 캐스팅바가 끝까지 가더라도 내가 돌린 깃은 무효가 됩니다. 그러므로 2단계의 상황에서 공격을 한다면 3단계가 되기 최소 10초 전에 깃을 돌리기 시작하거나, 3단계가 된 후에 깃을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거점이 굳기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좋은 애드온으로는 Capping이 있습니다. (3) 부활 위치 '길니아스 전투지', '아라시 분지'와 '폭풍의 눈'은 시작 지역과 각 거점별로 무덤이 존재합니다. 다만 죽은 위치와 가까운 아군의 거점에서 부활하는 아라시 분지와 폭풍의 눈과 다르게 길니아스 전투지는 '한 거점 먼 곳'에서 부활합니다. 즉, 수력작업장이 중립인 상태에서 수력작업장에서 죽었다면 광산/등대가 아닌 시작 지역에서 부활하며, 호드일 때 수력작업장을 차지했고 수력작업장에서 죽었다면 수력작업장이 아닌 광산에서 부활합니다. 이 때문에 상대방의 초반 거점을 공격하는 것이 상당히 불리한데요, 만약 호드가 얼라이언스의 등대를 공격해서 거점 공격에 성공했다고 할지라도, 등대에서 죽은 아군 호드는 등대가 아닌 광산에서 부활하지만 얼라이언스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시작지에서 부활하므로 얼라이언스 입장에서 빠른 거점 복구가 가능해집니다. Part 6. 업적 길니아스 전투지 승리 길니아스 전투지 승리 길니아스 전투지 역전용사 길니아스 전투지 100승 길니아스 전투지 완승 길니아스 전투지 2000대 0 승리 ▶ 호드일 경우에는 등대, 얼라이언스일 경우에는 광산이 굳기 전에 공격해 3거점을 모두 쟁취해야 합니다. 경험치 더 쌓고 오세요 6분 안에 길니아스 전투지 승리 ▶ 마찬가지로 빠르게 3거점을 차지해야 합니다. 길니아스 전투지 최정예팀 길니아스 전투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 1개 공격 및 방어 안개를 벗어나 길니아스 전투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 2개 방어 하나 둘 셋, 모두 공격할 줄은 몰랐지? 길니아스 전투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 2개 공격 간발의 차 길니아스 전투지 100점 차 이하로 승리 너무 우쭐하진 말라고 자원 500점 차이 극복 후 길니아스 전투지 승리 내가 만만하니? 길니아스 전투지에서 적의 손에 들어가는 깃발을 탈환하여 거점 방어 10회 용감한 자만이 깃발을 얻는다 길니아스 전투지에서 깃발 쟁취 50회 ▶ 공격/방어 모두 포함 50회 완전 점령 3개 거점 모두 점령한 상태로 길니아스 전투지 10승 쌍무지개 길니아스 전투지 쌍무지개 아래에서 /숨 하기 ▶ 수력작업장 뒤쪽에는 폭포가 있습니다. 폭포 아래에 있는 바위에서 /숨을 하시면 달성 할 수 있습니다. 전장이 끝나기 직전, 혹은 힘싸움에서 차이가 많이 나 여유가 있을 경우에 가서 하도록 합니다. 길니아스 전투지 암살자 길니아스 전투지 단일 전투에서 거점별로 명예 승수 10 획득 ▶ 광산/수력작업장/등대 세 곳에서 전투가 이루어져야 획득 할 수 있습니다. 길니아스 전투지의 지배자 아래 나열된 길니아스 전투지 업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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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지마라진짜 @윈드러너 aka비습요정 암습요정 @듀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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