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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8 20:40
조회: 2,870
추천: 31
[평점 전장 팁] 평전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볼만한 딜러 팁.평전 딜러 간단 팁글
*존나 간단하게 설명한거니까 세부적인거는 각 직업별 쩌는양반들 팁을 참고할 것. 1. 자신의 포지션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이해해라. 1-1. 전사 - 점사 대상을 야무지게 물어서 아군 딜러들이 딜을 몰기 편하게 해주는게 최우선 과제다. 돌진 및 충격파를 무조건 박지말고, 아군 딜러가 딜쿨기를 켰을때 대상을 확실히 고정하는데 사용하라. 깃수 역할을 할때는 무조건 힐러의 시야 및 아군 본대의 지원거리, 적 도적의 위치를 생각하면서 움직인다. 1-2. 죽기 - 팀의 화력을 책임진다. 딜로써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점사대상 콜로 책임지는 것. 점사대상의 생존기가 빠진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어야하며, 생존기가 빠지자마자 아군 딜러들에게 딜쿨기 사용요청까지 해가며 확실히 조지는 것이 죽기의 역할이다. 마이크가 없는 죽기는 존재가치가 없음. 1-3. 도적 - 전황파악이 가장 중요하다. 한타 참여는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하고, 상대 수비진을 확실히 찔러 적 딜러들이 한타에서 빠져나오게 만드는 것이 가장 베스트다. 다만, 이걸 전술적으로 이용 할 줄 아는 공장이 필요. 테러는 중요하되, 무리하지 않아야하며 무리 해야만 하는 경우에는 아군 은신클 (법,냥,조)를 꼭 콜해서 확실히 성공 시켜야만한다. 한타 참여시에는 필요 할 경우 죽기의 오더를 빼앗을 정도로 강하게 어필해야함. 연막을 아끼는 것은 좋지만 전술적으로 중요한 대상을 점사중일때 필킬이면 사용해도 좋다. 1-4. 법사 - 딜이 우선이 아닌 메즈가 최우선이다. 적에게 서리고리, 동결, 양변이 한타중에 아무것도 점감이 없다면 그건 법사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답답한게 양변 해봐야 해제하는데 무슨 소용이냐는 법사들인데, 당장 시전중인 대상에 양변이 들어가면 시전도 짤리고 그걸 해제해야하는 적 힐러에게도 부담을 준다. 도적과 죽이 잘 맞아야하며, 도적이 공조 오더를 내릴 줄 안다면 맞춰주는게 최선의 결과를 보일 수있다. 1-5. 냥꾼 - 도적만큼이나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포지션. 허구한날 수비만 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 전황을 잘 읽어 거점을 비워도 되는 상황이라면 과감하게 도적에게 콜을 날려 테러에 가담하는 것도 좋다. 수비 할때는 절대 자신을 과신하지말고 50%미만으로 체력이 내려갈 것 같으면 일단 지원 콜을 하는것이 우선. 깃 전장에서는 깃수보다 한발 앞서 나가면서 길을 열어준다는 생각으로 메즈를 하는 것이 좋다. 1-6. 흑마 - 유효딜을 얼마나 해내느냐가 중요하다. 적 힐러진과 딜러진에 모두 도트를 발라 전체적으로 힐을 밀리게 연출하는 것은 딜딸이 아니라 유효딜이다. 파흑일 경우, 어둠의 연소를 얼마나 정확하게 꽂아 넣느냐가 화력 싸움의 양상을 다르게 만들어주며, 점사 대상이 피가 계속 안빠져 흑마가 카볼을 한발 이상 써야만 어연 피가 나오는 것은 딜러진이 딜을 잘 못 모는 것이다. 물론 적힐러가 쩔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메즈는 틈틈히 해주는 것이 좋으며, 너무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다. 1-7. 조드 - 회오리바람을 얼만큼 활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며, 태광을 활용해 적 힐러진이 진영을 짜지 못하게 지역을 점유하는 방식이 가장 좋다. 조드만큼은 아군 킬딜 콜이 나왔을경우 회오리바람부터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점사 대상에 올리란 소리가 아니라 적 힐러에게 올리란 소리. 해제가 불가능한 회바는 점사시 적의 힐러 급장을 확실하게 뽑아 낼 수 있는 요소이다. 이렇게 급장이 빠진 힐러에게 법사가 마차를 던지는 것에서 킬이 많이 나온다. 한타에서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지만 언제든지 전장을 빠져나와 아군 수비조에게 지원을 갈 수 있는 포지션을 잡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수비 지원에 드루보다 빠른 직업은 없다. 나머지 딜러는 미안하다 내가 유심히 볼 기회가 별로 없어서 모르겠다. 다만 풍운 '절명의 손길'은 전략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종종한다. 2. 점사대상이 불리우면 그게 왜 점사대상인지 이해하고 패라. 이걸 이해 못하고 맹목적으로 딜을 넣다보면 안써도되는 쿨기를 켜거나, 어설프게 딜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건 사실 점사 콜을 부르는 사람이 중요한데, 생존기가 뭐뭐가 빠졌으니 물면 죽는다는 것을 어필 해야한다. 이걸 정확하게 듣고 필요한 만큼만 쿨기를 켤 수 있는 딜러가 최고의 딜러다. 3. 한타시 진형을 생각하라. 롤에서 클템이 항상 외치는 "진형 갖춰"는 우스겟소리가 아니다. 진형이 갖춰진 정돈된 한타와 마구잡이 난잡한 한타는 점사대상에 들어가는 딜량이 다르다. 예를 들면 법사와 흑마가 각 진형의 양쪽 끝을 맡아 서로 사거리가 닿지 않는 대상을 메즈 해준다던가, 치고들어오는 상대 근접딜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좋다. 힐 사제의 영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팀이라면, 사제가 영절을 치러 들어갈때 근접딜러들이 치고 들어가줘서 길을 열어주는 것도 좋은 진형이다. 4. 해제 및 생존기 지원 콜을 명확하게 해라. "저 해제요" 와 "아군 도적 해제요" 와 "아군 도적 질병 해제요" 는 듣는 힐러 입장에서 전혀 다르다. 적어도 "아군 도적 해제요" 정도는 할 것. 생존기 지원 콜은 각자 판단에 맞겨야 하는 것이 현실인데, 지원을 받을때 자신이 무엇을 받았는지, 혹은 무엇을 요구 할 것인지 확실하게 콜해라. 그래야 필요이상의 생존기가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주시대상을 한놈은 꼭 잡아둬라. 딱히 주시대상 스킬 매크로나 별다른게 없더라도 아무놈이나 일단은 주시대상을 잡아둬라. 무시얼럿이 아무리 열심히 불러줘도 혼전중에 못듣는 경우가 많다. 뭔가 쿨기가 빠지거나 큰 캐스팅힐, 혹은 말을 타는 것등을 보게 되면 들리든 안들리든 일단 콜을 한번 해줘라. 누군가 절실히 듣고 싶어하던 소리 일수도 있고, 아무도 못알아챈 테러의 시작일 수있다. 팁글 없데서 급하게 하나 써본다. 근데 여기서 니들이 모르는게있겠냐. 다들 잘 알건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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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 박작가 (#3620) 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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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