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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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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전장 팁] 아라시 도적 운용.난 호드니까 호드시점으로 설명해줄께. 1-1. 거점 방어 - 아군 화력 딜러들이 힘싸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은신 거점 수비로 상대 은신 클래스의 행동에 제약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1-2. 화력 지원 - 힘싸움 중에 기습적인 연막 지원으로 급살을 유도해 힘싸움의 균형을 붕괴시켜 거점 2개를 확실하게 확보하는데 목적을 둔다. 1-3. 거점 테러 - 화력 싸움이 일어나지 않은 비 전투 거점을 급습해 수비수를 제압하고 거점을 확보한다. 2. 세부적인 도적의 운용. ![]() 도적의 운용 루트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며, 적 은신클래스의 유무와 위치에 따라 활용 방법이 나뉜다. 2-1. 노란 루트 - 아군 냥꾼은 금광으로 달리고, 적 냥꾼 역시 금광으로 달린다. 도적은 농장 깃을 돌리고, 바로 대장 올라 가는 아군을 따라 달린다 지도상 대제농 삼거리 노란 화살표가 꺾이는 부분에서 장막을 켜고 아군 밀리 딜러가 바로 타겟팅 되는 것을 막아준뒤, 첫 점사 대상을 강하게 물어 생존기를 빼거나, 킬각이 나올 경 우 연막탄까지 터트려주면서 힘의 균형을 완전히 붕괴시킨다. 이후, 아군 도적이 대장에서 은신을 푼 것 을 확인한 적 도적이 농장으로 뛸 가능성이 높으므로, 바로 마구로 달려 깃을 돌려준다. 적 도적이 마구 를 수비중이여서 절을 당할 경우, 즉시 급장 소멸 후 근처 교전중인 아군을 지원하러 달린다. 대체로 냥꾼을 믿고 금을 맞기는 형태로, 아군 냥꾼이 금 깃을 못돌리더라도 죽지만 않으면서 금광 냥꾼 미러전 을 수행 할 수 있는 경우, 마구에서 절을 맞으면 바로 금으로 지원을 가 금광을 확보하는데 주력한다. 노란 루트에서 파생되는 빨간 점선 루트는 상대 도적이 아군도적의 대장 지원을 확인하고 마구에서 바로 금광지원을 가는 것을 포착 했을 경우, 마금대 삼거리에서 적 도적을 컷하거나 메즈하여 자르는 형태로 가게된다. 다만 적 도적이 빠른 기동을 위해 착마 상태로 지원갈 경우에만 가능한 전술. 2-2. 파란 루트 - 농장 깃은 냥꾼이 돌린다. 도적은 바로 금광으로 달리고, 냥꾼은 농깃을 돌리자마자 바로 말타고 금에 합류한다. 도냥으로 상대 냥꾼을 빠르게 제압하자마자 도적은 소멸 후 말타고 마구로 달려다. 적 도적이 금광에 아군2명이 간것을 확인하면 바로 농장이 빈것을 알고 달리기 때문에, 마구와 농장을 바꾼다고 생 각하면 된다. 만약, 상대 도적이 금을 달렸고, 상대 농장수비가 냥꾼이라면 도적이 빠르게 농장으로 복귀 해 거점 수비를 시작한다. 2-3. 하얀 루트 - 수면 걷기를 받을 수 있고, 상대 은신클래스가 없는 경우, 냥꾼은 금광으로 뛰고 도적은 농을 딴뒤 착마 상태로 강위를 달려 대마금 다리 밑에서 은신후 전질로 마구로 달린다. 대장간의 지형 고저차를 이용해 착마상태지만 위치노출을 최소화해 적에게 혼란을 주면서, 상대 비은신클래스 수비수를 절 - 실명 콤보 를 통해 적극적으로 테러를 시도한다. 이럴 경우, 상대 화력딜러 한명이 마구 지원을 와야 하기 때문에 한타싸움중인 아군 딜러들이 확실히 해당 거점을 확보해주어야한다. 3. 화력이 밀려 3거점을 내준 상태에서의 테러 *선행 과제 - 아군 본대는 테러 목표 거점에서 가장 먼 거점을 강하게 몰아붙여 적이 삼거리 대기를 하지 못하도록 인원 을 끌어 모아야 한다. 3-1. 도법 조합 - 도적이 먼저 목표 거점에 도착한 상태에서 아군 법사에게 투명화 콜을 한다. 법사는 투명화로 전투지역 을 벗어나 도적에게 향하는데, 이때 도적이 그림자 걷기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적 은신 수비수를 찾는다. 찾았을 경우 먼저 공격을 하되, 적 급장이 바로 나와 실명 깃 콤보가 가능 할경우 법사는 즉시 투명화를 풀고 해당 거점 지원을 가는 적 딜러를 길컷해주어야한다. 적 은신 수비수를 찾지 못한 경우에는 법사가 깃을 돌리고 도적은 연막으로 지원 한다. 이후는 실명 - 급장 - 냉정 양변 콤보로 메즈후 깃을 돌린다. 3-2. 도조 조합 - 목표 거점이 법사, 흑마 수비 일 경우 메즈연계로 바로 따는 것이 가능하다. 도적이 연막 깃을 돌리면서 조드가 태광 + 대규모 뿌묶으로 상대 수비수의 급장을 뽑고 회오리바람 3연타를 올린다. 수비수가 법흑이 아닐 경우에는 도적과 조드의 호흡에 맡길 수 밖에 없다. 3-3. 도냥 조합 - 도적이 먼저 테러할 거점을 지명한 뒤, 냥꾼이 위장상태로 먼저 출발해 도달하면 도적이 은신상태로 거점을 비우고 합류한다. 도냥의 우수한 메즈로 깃을 돌리면 된다. 4. 그외에 기본적인 것들. 4-1. 도적은 적 도적이 어디에 있던간에 항상 견제하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상대 도적이 은신을 풀었다는 것은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이므로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어딘가 위험한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최근엔 질주의 상향으로 도적의 위치를 파악하기가 정말 힘드므로, 내가 먼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야만 끌려다니지 않을 수 있다. 4-2. 상대방이 도적의 버프를 보고 위치를 파악 할 수 있음을 항상 유념해라. 3거리에서 깔짝거리는 아군에게 뜬 스위프 트블레이드 버프는 도적이 여기 있다고 광고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냥 근처에 가질 말아라. 4-3. 테러 성공후 지원요청을 할때는 특정 인물을 찍어서 요청해라. 한명만 와도 되는 것을 두명이 와서 정작 화력 싸움 중인 다른 거점이 위험해지는 상황이 종종 나온다. 확실하게 콜해서 문제가 생길 것을 사전에 차단하자. 4-4. 3거점 굳히기 테러를 하고 싶다면 내가 지키고 있는 거점에 부활자가 생겼을 경우에만 테러를 해라. 아군 부활이 10 초정도 남았을때 테러 출발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는 혹시라도 적 도적이 전혀 예상외로 먼저 테러를 시도했을 경우 부활자가 수비를 봐 줄 수 있고, 이런 경우 바로 비어있는 거점을 파악해 손쉽게 4거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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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 박작가 (#3620) 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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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