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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11:43
조회: 2,838
추천: 14
이번엔 전죽성 간단한거 싸질러봄이번엔 전죽성 싸질러볼께요.(이번에는 존대) 기초적인 것들로 앞뒤가 안맞을 수 있습니다.
1. 전죽성의 장점
2. 전죽성의 단점
3. 전죽성의 택틱 조합별로 택틱을 설명해보겠습니다.
-같은 멧돼지상대로는 누가 먼저 힐러를 죽이느냐의 싸움이 되겠습니다. 그냥 미친듯이 달려가서 힐러를 먼저 공격하는쪽이 유리하게 진행되며 힐러들의 역량도 중요합니다. 예상치 못한 딜이 들어와서 생존기가 한번데 모두 빠져나가는 상황만 방지하고 딜러들 시야를 꺽으며 도망다녀야 합니다. 이때 물론 심주를 선택하며 전사의 주반과 대주반을 모두 보고 전사에게 박아야 합니다. 두번째 심주부터는 전사가 풀지 못합니다.
-투캐스터 조합의 경우 정말 힘든 조합이 되겠습니다. 흑정드, 법암드, 흑법기 등등 투캐스터는 기본적으로 투밀리 조합에 상당히 강할 수 밖에 없는 조합입니다.(캐스터징징 하지 마시길), 물론 복술 조합은 복술 멧돼지라는 방법이 있으니 상대할만 할겁니다. 흑정드의 경우 흑마의 관문을 짜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말자축을 주고 흑마관문을 짜르러가며 전사의 경우 긴돌진까지 이용해 관문을 짤라주면됩니다. 짜를경우 흑마를 밀면되고, 짜르지 못할경우는 정술이나 드루를 밀어도 가능합니다. 법암드의 경우 멧돼지가 상당히 힘든 조합이므로 암사만 까는 방법과 법사만까는 방법 나누어 까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실력에 따라 선택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이되고, 나누어까는 법에대해서만 설명을 하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전사가 암사가 법사를 까고 죽기가 힐러를 공격하는 식으로 나누어까는것입니다. 그리고 죽기가 힐러를 붇지 못하면 전사가 힐러를 까는 식으로하다가 딜러나 힐러가 피가 밀리는 시점에 모여서 까다가 다시 나누어서 까는 식입니다. 투캐스터 상대에서 신기가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은 "무적의 유무"입니다. 적 딜러의 매즈에 아군 딜러를 살리기 위해 무적을 쓴 상대라면 신기는 기둥옆에서 떨어지면 안됩니다. 오픈된곳에서 서있다면 장담컨데 신기는 한방에 터지는 자신을 볼 수 있을겁니다.
-도법@ 조합. 도법사 도법드 등은 정말 전죽성의 천적정도로 생각할 정도로 짜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법이 오히려 신기를 까게 되면 게임 진행이 수월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죽이 프리딜을 할 수 잇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하지만 전사를 까게되면 상황이 반전이 됩니다. 죽기는 발고자가 되서 움직이지 못하고 자축을 외치고 있는 경우가 많고 전사는 제대로된 딜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칼폭으로 비습을 씹어도 그다음딜에 방벽이 나오고 그다음 연막때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때 전사의 특성은 칼폭과 충파는 자신 취향 선택이고 칼폭이라면 기둥등 좁은곳에서 오프닝을 시작하길 권합니다. 도적과 법사 거기에 사제도 한번데 때리기 쉽도록. 그리고 사제가 영절치러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사제를 멧돼지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도법을 죽일려고 하는 순가부터 말리는 느낌이 강했습니다.(물론 상대방의 실력에따라 다름). 도적이 유리몸이라고 하지만 실상 단기전에서는 도적을 죽이기란 상당히 어렵습니다. 따라서 추천 드리는건 방벽문양을 활용해서 방벽을쓰고 딜로 밀어버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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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