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에서 사효장신구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 사람은 없어도 닝겐이 있을뿐;)

 

 이유가 무얼까.

 

 -> 고평성님들의 전정실을 보니까 다 착효끼더라  

 

 라고 자문 자답을 한 통전게이라면 알고 끼자  몸에 두르고 당기는건데 알고써야 잘쓰지않겟나

 

 

 1. 사효장신구가 일단 터지면?

 

 사효보다 착효의 주스탯상승치가 훨씬 높다. 캐스터의 경우 주문력기반이기때문에 장신구가 터지면 

 무기공격력에도 영향을 받는 밀리보다 더 강력한 딜이 나온다. (난 레고는 아닙니다)

 

 음 그래도 밀리가 사효를 쓰는데 전혀 이견이 없다. 일단 장신구터지면 쌔지는건맞으니까

 

 

 " 사실 장신구가 터졋을때 투기장에서 이득을 보는건 밀리다. 캐스터는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이 나와야

 딜이 나오기 때문이다 "

 

 (ex법사 : 장신구터졋는데 얼리기 /얼구슬 쿨다운이 돌아서 서손얼창을 못날리는경우)

 

 

 

 2. 단순 사효보다 쌔서 끼는거 아니냐

 

  -> ㅇㅇ; 근본적으로 쌔니까 끼는거임

 

 

 3. (본론) 착효장신구를 사효처럼 타이밍에 맞춰서 강력한딜을 할순없을까?

 

 ->  ExtraCD라는 애드온을 사용하면 사효의 내부쿨정도는 볼수있겠다만 항상그걸보면서 플레이를 할수도없고

   투기장은 레이드가 아니라 사람간의 눈치와 패기싸움이기때문에 장신구에 맞추는건 두번째고 최우선은

   항상 순간순간의 판이다.

 

   그렇다 치고 암튼 착효는 전투시작과 동시에 거의 터지게 되있다.

  일단 이게 터지면 진영싸움에서 질생각을 하면 안된다. (뭐 상대방도 똑같이 장신구가 터지겠지만ㅋ)

  어떻게 패면 우리가 더쌜것인지 생각해보고 몇번을 해도 방법이 안나오면 맞는사람은

  차라리 사효쓰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4. 착효장신구가 시사하는것

 

   착효장신구사용이 거의 의무화된 지금 투기장은 월드오브 딜크레프트

  그러니 초반에 힘싸움에서 압도시키는 팀이 진영을 밀고 점유율을 높일수있다.

 

  옛날엔 이런게 아니라서 운영이란게 됬는데 지금은 딜로 운영을 하는 방법도 생기면서 의미가 바뀌었다.

 

  본인들의 경험이나 아프리카 투기장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처음부터 수구리고 들어가는 팀이 영화같은 반전을 얻어

 역전하는 경우를 보기 드물다.

 

 처음에 힘싸움에서 이기고 지는건 진영싸움을 의미한다. 여기서 이기는팀이 맵을 넓게 쓸 수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착효의 의미를

 

 

 

 

 

  첫번째로 첫 힘싸움/땅싸움 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로  두번째 착효가 터졋을때 라고 생각한다.

     -> 두번째 착효가 터지는시기는 막상 투기장안에들어가면 가늠하기 어렵다.

       하지만 가끔 경이로운 크리티컬 데미지가 눈에 들어올때가 있을거다.

       걍 그게 착효 두번째 터진거다.

      

   두번째 착효가 터지기 직전에 자신에게 어떤일이 생길까. 너무 경우의 수가많다.

   상황이 좋을때도있고 죽기 일보직전때도 있고 따분해서 코파고있을때도 있고 안그런가

 

   진영이 좀밀리는 상황이왓는데 오 갑자기 내 키메라가 11만이 터졋다. 이걸 맞은 상대는 움찔 하고 뒷걸음치게되는데

   이때 눈치것 다시 들이댈 줄 아는 노련함을 가져야된다.

 

 

 

  세번째로, 그냥 생존에만 신경을 쓰자.

 

    예전에 나는 빡센조합을 기준으로 덪 5번이내에 못끝내면 말린다고 봤다. 야냥인 이유도 있었겠지

 

    격냥같은 클레스는 그냥 키메라만 날리면 되기때문에 생존기 다있으면목숨걸필요가없다.  

 

    여기서 생존에만 신경을 쓰라는말은 단순 딜러한테 산얼먹이는 생존게임을 하라는게 아니고,

 

    적당히 패면 되는거다. 음 여긴 너무 격냥중심으로 말하는게 아닌가싶네

  

  조금 팁을 주자면 : 기둥을 꺽고 도망가려는 상대 딜러가 있으면 키메라를 최대한 늦게 쏴주고

                            그전에는 신사로 기력을 많이 태워 놓으라  그렇게 하면 마지막 키메라 한발을 쏘면서

                             기력을 0에 가깝게 만들어버리면 일단 냥꾼은 딜을 다한거고 크게 들어가고 싶은생각도 안든다

                             (마격에 불들어오면 눈알뒤집고 가야지)

                            들어가서 더때려봣자 고정사격 땡기다 끝나거든 

  

    괜히 들어가서 스턴맞고 집가지 말자. but 짤매즈 들고잇으면 깜빡이 키고 들어가라 그냥 쭉들어가

 

 

 

   8초 매즈가 다들어가도 절대 안죽을때가 있고 4초짜리 깡마 하나에 만피에서 사라지게 되는 판도 나온다

  쿨을켯을때 격이 다른 뎀딜이 나오는 이유도 있지만 착효장신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착효터지는동안 딜안하고 도망부터 치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번 적어봣다. 그럴꺼면 걍 사효써

 

  북미양키놈들이 말도안되게 잘한다는 생각은 안하는데

  딜을 굉장히 중요시 하거든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음

 

 

  다음에는 '무시얼럿'에 대해서 써보도록하겠다.

 22서 조용히 겜을 하면 예가 무시얼럿쓰는지 안쓰는지 대충 보이는데

 이 애드온이 사람을 얼마나 바보로 만드는지 쓰도록 할게

 물론 무시님 (맞나?)과 악감정 ㄴㄴ 모르는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