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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00:31
조회: 2,473
추천: 6
이어폰쓰는 게이들을 위한 흔한 팁![]() ![]() 첫번째 사진이 오픈형, 두번째사진이 커널형. 커널형 이어폰만 해당. 오픈형은 알필요 없음. 참고로 애플 번들이어폰은 오픈형. 보스 인이어도 커널형처럼 생긴 오픈형. 커널형 이어폰들 보면 귀로넣는 부분에 이어팁이란게 있음. 그부분이 보통 첨에는 중간사이즈로 나올꺼임. 근데 보통 그냥 쑥들어가는걸 잘 들어간다라고 생각해서 작은거나 중간껄 그냥 쓸거임. 근데 이 이어팁은 잘들어거는게 좋은게 아니라 아주 꽉 맞아야 좋은거임. 일단 커널형 이어폰이 오픈형에 비해가지는 장점이 차음성과 누음이 적다는건데 잘들어간다는건 헐렁하다는거고, 밖의 소리가 들어오고,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가 샌다는 소리임. 이게 무슨 얼마나 큰차이를 내냐고 생각 할진 몰라도, 꽉맞ㄴ 이어팁을 끼고 이어폰을 써보면 아마 안들리던 소리가 들리고 이어폰의 소리의 울림자체가 달라지는걸 느낄 수 있다. 특히나 10만원대를 넘어가는 제품들이면 더더욱 그 차이는 커짐. 본인이 귓구멍이 작아서 작은걸 쓴다고 하는 사람들은, 중간사이즈로 업해보고 평소 중간사이즈를 쓰던 사람들은 대형사이즈로 업 해봐라. 아마 급이 다른 소리를 감상할 수 있을꺼다. 특히 이어폰 좀 비싼거 쓴다 하면 무조건 꽉맞는거 찾아서 써라. 쑥 끝까지 들어가는게 중요하는게 아니라 귓구멍에 "꽉" 맞는거임. 대형써도 헐렁하다 하면 그냥 오픈형 쓰셈. 오픈형이 가성비는 더 잘나옴. 특유의 개방감 때문에 소리가 시원하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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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공속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