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마음먹고 시작한지 5일째..

 

자정이 다되어서야 온전한 유물 퀘템 1개가 드디어 나와줘서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녜요. 칭호가 없어 아쉽다능..

 

희귀템 복원과 광산 매일 출근하면서 1/3가량은 해놓은 상태로 금방할줄알았는데

 

파면 팔수록 지쳐가고 재미도 없어지고.. 혼자 궁시렁궁시렁 거리면서 미쳐가고있던 저를 본;;

 

판다때 보름동안 한거보단 시간적으로는 덜 걸렸지만.. 날탈이 안되다보니 많이 불편하더라구여..

 

그나마 추종자 델바가 없었으면 ;; 무한 주둔지 귀환이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