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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2 12:55
조회: 2,206
추천: 6
다크문 카드 가격 대격변/판다 비교 고찰...밑에 주각 다크문에 대해서 여러 말이 많아서 회사 점심 시간을 통해 간단하게 글 올려 봅니다.
격변 당시 제가 있는 서버에서 축제기간 한번에 160장 완성으로 파시는 분이 있고 사는 사람도 많고 말그대로 국민 장신구로 다크문은 널리 퍼졌죠(본인도 많이 만든다 하고 생각했는데 충격이였습니다 같은 서버에도 저런 거상이 있구나 하고...)
그때랑 지금과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냥 글 올립니다.
판다에서 다크문 말이 많은데 격변과 지금이랑 뭐가 다르나...
1. 수요자 격변: 탱용 쓰레기, 밀리딜용 쓰레기, 캐스트딜 명품 힐 명품
판다: 탱 밀리딜 캐스트딜 힐 모두 명품 수준입니다.
2. 공급자
격변: 한 케릭이 하루에 낱장 수십 몇백개 공급가능
판다: 하루에 주각 케릭 한케릭 한장 공급가능
판다에서 일단 수요가 배로 늘어 버렸죠 공급자는 판다에서 그냥 전멸에 가까워 졌습니다. 하루에 수십장 몇백장 공급했던 인력들이 판다 후에 단 한장만 생산해 버린거죠
거기다 주각은 격변에서도 매우 비인기 전문직업이고 주케릭이나 부케릭으로 쓰지 않고 그냥 서드케릭 수준이였죠 렙도 간신히 75렙 만들어서 만숙 후 카드나 생산하는 잉여 전문기술이였습니다.
거기다 같은 서드케릭 즉 골드셔틀용은 연금을 선호했죠
4. 풀관련
풀은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격변때 부케 쪼렙 드루로 말리꽃 채찍꼬리 채집가능
5. 인플레
리치왕 다크문 카드 귀족 가격은 5천~6천골 정도로 기억합니다.
6. 기 타
낱장 판매자와 완성품으로 만들어서 팔려는 판매자와의 괴리 현상
또한 격변과 다르게 지금 카드 완성품 노동이 그리 간단치 않습니다.
또 제분 후 하나 하나 우편으로 보내고 로그인 해서 카드 만들고 보내고 교환하고 하면 본 케릭 할 시간도 없고 오그에서 죽치고 부케는 그냥 할 시간도 없고 그냥 멍청하게 모니터만 바라봅니다
7. 결 론 어느 정도의 가격을 받을지 정할 수 없지만 단순하게 대격변과 비교 불가 입니다.
물론 수요 측면에서 와우 인구가 줄어들었지만 그 보다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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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데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