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문 몇일 꾸준히 비벼본 결과

 

원가가 보통  한장에 500골 한세트 8장에 4천골 정도 나옵니다 저희섭 기준...

 

근데 예전글들 보면 비싸다는 다크문 가격에 대해서 그거 비비는 수고가 얼마나 귀찬고 힘든줄 아냐... 거기다 교환까지....

 

아니 귀찮고 힘든일을 게임에서 까지 왜하나요?

 

저는 제분할때 인벤에 어둠안료 안개안료들이 쌓여갈때마다 희열을 느끼네요~ 거기다 오늘은 어떤카드가 나올까하는

복권하는 재미?

 

꼭 레이드가서 보스잡아야 그것만 잼있고 희열을 느끼나요?

 

제생각에는 다크문 세트당 8천~1만골 정도면 파는 사람 사는사람 둘다 만족하는 가격같습니다.

 

그렇다고 지금당장 제가 당장 그 가격에 판다는건 아니고 -ㅅ-

 

내려갈까바 가격 방어하시려는 분들이 보여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