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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3 15:50
조회: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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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문가격 예상가날도둑..와우역사상 최대폭리라고 고발한 최초의 사람이다..
내글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워낙에 장사치들이 여기 상주하며 날까기때문에.
또 한번 파장이 예상된다.
솔직히 얼마를 남겨먹던 상관할바 아니다.
사는사람 파는사람끼리 강제성이 없는한 그 거래는 정당하다.
하지만 내가 이런자극적인 표현을 쓰면서 장사치들을 깟던건..
장사치들이 드글드글 모여서
그만큼 해쳐먹는것도 모자라
다크문가격이 향후 몇달간 떨어질리 없다는둥..
그러니 빨리 살수록 이득이라는둥 (수십만골)
지들끼리 이상한 여론몰이를 해가면서 사람들을 현혹했기 때문이다.
도저히 두고볼수가 없었다.
내가 딱 예상해본다..
난 실제 거래 가격을 말하겠다.
초반 탱장신구는 약 3만 나머지는 5만~7만 정도로 거래되다
그동안 구매기다렸던 살사람 다산후...
뜸해지다..
탱장신구 5천골 나머지 2만~3만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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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계의 요정~☆ 노르웨이 숲 고양이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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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