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여기 게시판에 징징글 올리면, 대체로 빠르게 원하는 템 득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제 징징글 올렸는데..... !!! 톨비르 597복원만에, 5희귀에 열풍의시미터가 나와버렸습니다..

 

지팡이 나오면 어쩌나 염려했는데, 시미터가 나와주니 기쁘기 그지 없네요. 그러나, 전에는 시미터만 뽑고

 

나면 고고학 접어야지 라고 다짐했었는데, 어느새...... 진로크에 눈이 가기 시작하네요.

 

내일부터는 진로크 뽑으로 가시덤불에서 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