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풍의 시미터 하나만 보고 톨비르 고고학 달리고 있는데요

오늘 175회 복원에 4희귀로 홀 나왔네요

풍뎅이 - 명수 - 기손(133회) - 홀(175회)  순서였습니다

 

이 추세로 봤을때 5희귀 시미터로 도전을 해볼만한지

아니면 다른캐릭으로 고고학 1부터 다시 올려서 노려봐야할지....

톨비르만 유물만 500회 이상 캐내신 고고학 선지자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조언 좀 부탁해요.....

 

 

 

 

아 그리고 여기다 징징글 올리면 이루어진다기에 저도 징징 한번

 

시미터 좀 주세요 징징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