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비르 홀만 보고 고고학 시작했었는데요...

 

하다보니 4희귀가 떴으나 반지 딱정벌레 시미터 이후...4희귀에 나오겠지 했는데

 

기손....나오니 멘붕해서 고고학 접었는데

 

예전 글들 보니 기어가는손 몇십만골 한다고들 하시던데

 

요즘도 그리 비싼가요???아님 똥값됐나요???

 

비싸게 팔리는거면 다시 힘내서 파보겠는데 똥값이라면....그냥 고고학 접을려구요....

 

될사람만 되나 봅니다....한 150이상 한거같은데....가면갈수록 희귀는 잘 안뜨는거 같고...

 

암튼 최근 기손 시세가 어케 되는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