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준으로 12월 9일 0시 이후로
대격변이 시작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레벨업에 관심을 가질 때

저는 새로운 전문기술인 고고학에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몇번 땅을 파 보다 보니 쉽게 할수 있는 요령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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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을 배우면 맵에 저런 주황색 원이 생깁니다.

그곳에 유물이 총 3개가 숨겨여 있다는 건데요.
우선은 이동을 해야겠죠?

이동을 해 와서 아무곳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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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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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시작하면 저게 갑자기 나타났다가 슝 사라져서 저는 많이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몇번 땅을 파 보다 보니 저게 어떤 의미인가를 알게 되더군요.

먼저 만원경의 큰 렌즈의 방향은 유물이 '있는 곳'을 나타냅니다.
옆에 있는 빨간 불은 유물과의 '거리' 를 나타냅니다.

'빨간 불' 은 유물이 가장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나타내구요.
'노란 불' 은 유물이 중간 지역에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파란 불' 은 유물이 매우 가까이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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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노란 불과 위치를 표시하게 됩니다.
와우 기준으로 약 10미터 정도 뛰어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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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파란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타이망 상 불이 반짝반짝 거리는 도중 빛이 약해지는 부분이라 조금 보기 힘드네요.

이 상태에서 약 5~8미터 정도 더 걸어가서 유물을 '조사'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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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유물이 나타났습니다.

한가지 Tip. 유물이 나타났던 자리에 바로 '조사'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높은 확률로 그 자리에 다시 유물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저는 항상 유물이 나타났던 곳에 다시 조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높은 확률로 다시 유물을 발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