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9 때 도적, 전사, 고술의 무기만 맞추고 

투기를 접은 얇팍한 유저입니다.

이번 10시즌 들어서 갑자기 던전들에 흥미를 잃고

투기장에 관심이 가서 도전해보고 있는데요-

전혀 투기/전장을 해본적이 없는 혈기로 가려고 템을 세팅 중입니다.


여기서 질문-


명점을 얻는 것에 있어서 요즘 드는 고민이 3가지인데

1. 줄마트를 달려서 정점을 모아 명점으로 교환 뒤 방어구를 세팅.

2. 줄마트보다 빠르게 끝나는 무작영던을 달려서 정점을 모아 세팅.

3. 무작위전장을 달려서 명점을 모아 세팅.

1번의 줄마트는 요즘들어 한번 갔다오면 뭔가... 지치고...

2번의 무작영던은 요즘들어 개념은 어딘가에 두고오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3번의 무작위전장은 쟁만 뛰는 분의 얘기를 들어보니

얼라의 경우 거의 바로 전장이 열리기때문에 모으기가 쉽다- 시지만

패하면 얼마 안되는 명점만 얻고.....

어떤게 더 좋을까요?

전장을 불성 때 알방만 달려보고 어제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토방도 없고 빨리 끝나긴 하지만 역시.... 이긴적이 없네요....


명점으로 방어구만 세팅하고 투기장에 올인할 생각이라

부담없이 하자고 시작했는데

뭔가... 갈 수록 욕심이 생기니 부담도 같이 느네요.....


쟁 선배님들의 조언과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