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1-10 14:06 | 조회: 8,094 |
정말 가지고 싶었던 룩을 거의 다 맞춘거 같습니다.
사실 오공 신화 난이도의 성기사 티어 가슴 룩이 "로브"형식이라.. 전 로브 형식을 싫어하므로 -ㅁ-
이래저래 셋팅을 맞춰보았습니다.
아직 미세한 몇개가 덜 맞춰지기는 했지만...
역시 룩게이는 만족할만한 룩따윈 없는 걸까요 맞춰도 맞춰도 또 다른 셋 모으고 싶은 욕심이 끝없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맞춘건 그나마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측면샷

후방샷

워킹!!

전투직전

요건 붉은색 셋트 맞추기전에 주로 쓰던 푸른색 조합의 룩샷 입니다. 오랜시간 이 룩으로 살았던 거 같습니다 -0-
ps 징벌기사 양손검을 아직 룩에 맞게 못 먹어서 다음에 먹으면 재업할 예정(?)
역시나 여기서 혼자 할 수 없는 것이라면 오그리마 공성전 신화 난이도,
그리고 먹기가 정말 짜증나는 무기인 용의부름.....
요건 확률 드랍이다 보니 운에 맡기는 수밖에....
먹었을때 허벅지를 옳거니! 하며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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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주셋. 도움부탁드려요^^;
카제데스조회 14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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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록이 느껴지는 검투사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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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성기사 최상위 룩이라 생각한것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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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나타난 블엘인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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