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말부터 고수해온 룩이에요!

문신의 느낌을 내보려고 했어요 칼날주먹은

멋진 카르가스에 감명받고 따라해봤어요

덩치큰 오크에게 정말 잘어울려요!

평범한 티어보다는 나만의 룩이 만족도가 큽니다.

다들 자기만의 룩을 연구해보아요.

 

 

머리 :
어깨 :
가슴 :
손목 :
허리 :
다리 :
손 :
발 :
무기 :
방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