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나이 유산퀘 도중 전향한 에레다르 아르자알(아르잘칼)이 몇몇 참회한 에레다르들을 자신이 직접 보증을 서고
아제로스로 넘어오게 했다는 대사가 나옵니다. 

과거 불타는 군단 소속으로 영웅들과 맞서 싸운 에레다르 전사가
킬제덴 사후 참회하고 용서를 받기 위해 아제로스로 넘어와 공허와 싸우고 있다는 컨셉입니다.


도끼와 방패를 든 모습


양손검

갑옷은 전사 얼왕 하드셋+교역소 허리띠(용암살이 허리띠)+용광로 장화(강철 풀무 발덮개)
무기는 도끼(콜로크나-피의 잔치)+방패(영혼의 아귀)/
교역소 드러스트 양손검(죽음수호자의 거대 핏빛 칼날)+울두아르 피 흡수 마부입니다.


"이곳이 스톰윈드인가..." 
(어색어색)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