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복귀했는데 블자도 돈독이 제대로 올랐다는걸 이번 패치를 통해 알았다

 

캐릭 벨런스를 무너뜨려서 현질을 유도하는 정책은 울나라 온라인게임들이 많이 많이 해오던 짓임

 

양조를 너프하는건 너무 사기급이었으니 정당한데 아웃사이더인 풍운까지 너프해버린게 문제임.

 

와우 유저라면 누구나 풍운은 평타나 상향을 예측 했음

 

그런데 풍운까지 뜻밖의 대규모 하향이 예정되어 있음

 

그건 양조 유저들을 아예 수도사를 접게 만들겠다는 의도

 

"에라이 풍운이나 한번 해보자" 이런 심리까지 사전에 차단하겠다는거

 

풍운까지 할맛 안나게 해서 다른 캐릭을 새로 키우도록 유도하는거

 

요즘 새캐릭 키우려면 격수는 무작 돌리면 최고 1~2시간까지 기다려야 잡힘

 

퀘스트 개노가다로 1부터 키울만큼 시간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사실상 90레벨 부스터를 현질 할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