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살고 싶어서 스킬 수도 적고 컨이 좀 쉬워보이는 캐릭터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아무리 그런 캐릭터를 굴려봐도 수도사만큼 피지컬이 안나와요!

내 손가락은 이미 수도사에 가장 길들여져있고!

 

이젠 다른 캐릭터는 답답해 미칠 것 같고! (기동력이..)

 

 

 

 

 

자꾸 수도사가 와우 세계관이랑 위화감이 느껴져서 떠나가려고 했었는데 안되겠어요...

이미 적응이 끝나버렸엉.. 흑흑..

돌이킬수 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