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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14:10
조회: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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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도에게서 빠져나갈 수 없나봄니다... ㅠㅠ단순하게 살고 싶어서 스킬 수도 적고 컨이 좀 쉬워보이는 캐릭터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아무리 그런 캐릭터를 굴려봐도 수도사만큼 피지컬이 안나와요! 내 손가락은 이미 수도사에 가장 길들여져있고!
이젠 다른 캐릭터는 답답해 미칠 것 같고! (기동력이..)
자꾸 수도사가 와우 세계관이랑 위화감이 느껴져서 떠나가려고 했었는데 안되겠어요... 이미 적응이 끝나버렸엉.. 흑흑.. 돌이킬수 없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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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하는 일 마다 잘 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하루 하루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즈샤라> 연나루 - 사제 연선화 - 성기사 연하루 - 수도사 베르네올 - 흑마법사 메르네올 - 죽음의기사 셰르노아 - 사냥꾼 셰르엔 - 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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