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때는 나름 풍운으로 투기나 레이드에서 자신이 있었어요.

"와 ~ 님 짱이에요" 이러면서 -_-ㅋ

이번에 복귀를 하면서 풍운을 만져보니 영 판다때의 풍운과 지금의 풍운이 먼가 다른 느낌입니다.

딜싸이클이 좀 꼬인다고 해야할까요?

특히 생존에 있어서 버티지를 못하니 참 이거 조금은 난감한 입장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복귀를 해서 손이 거시기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풍운 자체가 판다때와 다르게 많이 안 좋아진건가요?

재미있기는 한데 좀 먼가 붕 뜬 느낌이라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