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려고 하다가.. 길드원이 카라잔 가자는 말에 따라가서 먹은 장신구입니다

메디브까지 아란 나눔을 위해 사제로 진행 > 왠지 느낌이 좋아서 양해를 구하고 잽싸게 수도로 변경 후 마나포식자 킬!
카라잔 나오고 나서 매주 주사위를 굴린거 같은데 이제야 얼굴을 내미네요

해당 마나 회복은 카라잔 파멸갑빠와 함께한 사진

오늘도 내일도.. 바쁘니 일요일에나 용맹가서 실험해봐야겠어요